평화통일 공적 인정, 미주 지역 활동 성과 높이 평가 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소속 김지수, 박미정, 김경환 자문위원이 2025년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대통령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민주평통 의장표창은 현직 자문위원 가운데 장기간에 걸쳐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인사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자문위원 경력과 공적 기간, 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된다. 통상 최소 3년 이상의 자문위원 활동 경력과 5년 이상 지속된 평화통일 관련 공적이 요구되며, 통일정책 제안, 지역사회 활동, 국내외 평화통일 공공외교 및 기반 조성 활동 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김지수, 박미정, 김경환 자문위원은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지역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들은 통일 관련 정책 제안과 포럼, 강연, 간담회 등을 통해 민주평통의 자문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차세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의장표창 수상자는 각 지역협의회를 통해 공적조서를 제출받아 중앙 차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이번 선정 역시 자문위원 경력과 공적 내용, 활동의 지속성과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됐다.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오미자 회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우리 협의회의 역할과 위상을 높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지수, 박미정, 김경환 자문위원에 대한 대통령표창 전수식은 오는 2월 6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민주평통 의장표창은 현직 자문위원 가운데 장기간에 걸쳐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인사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자문위원 경력과 공적 기간, 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된다. 통상 최소 3년 이상의 자문위원 활동 경력과 5년 이상 지속된 평화통일 관련 공적이 요구되며, 통일정책 제안, 지역사회 활동, 국내외 평화통일 공공외교 및 기반 조성 활동 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김지수, 박미정, 김경환 자문위원은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지역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들은 통일 관련 정책 제안과 포럼, 강연, 간담회 등을 통해 민주평통의 자문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차세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의장표창 수상자는 각 지역협의회를 통해 공적조서를 제출받아 중앙 차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이번 선정 역시 자문위원 경력과 공적 내용, 활동의 지속성과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됐다.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오미자 회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우리 협의회의 역할과 위상을 높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지수, 박미정, 김경환 자문위원에 대한 대통령표창 전수식은 오는 2월 6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