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텔로 감독의 이정후 시즌 평가 “거의 모든 면에서 성장…더 큰 도약 남았다”

번트·도루·수비·체력의 고른 발전…다음 과제는 스트라이크존 공략“한국의 기대 짊어진 선수”…심리적 부담 이해하며 성장에도 기대 올 시즌 이정후가 모든 면에서 발전을 이뤘다고…

“복에 겨워 지낸 3년”…이정후 통역 한동희 씨, 자이언츠 떠나 새 도전 나선다

몰리나 6이닝 호투에도 자이언츠 2-3 역전패…바사베 햄스트링 부상

“잘할 때도 불안했다”…시즌 마친 이정후가 털어놓은 속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