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로 샌프란시스코 시청에서 개최되는 광복절 경축식
김삼진 K-Arts 원장 “뜻깊은 행사 작품 하나하나에 깊은 마음 담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 교육기관 한국예술종합학교(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이하 한예종) K-Arts 무용단이 오는 8월 16일 샌프란시스코 시청 중앙홀에서 열리는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축하공연을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 고등예술교육기관인 한예종은 ‘미래의 고전을 창작하는 예술대학’으로, 2025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공연예술 부문 아시아 최고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는 대한민국 예술 교육의 대표 주자다.
이번에 무대에 오를 ‘K-Arts’ 무용단은 국내외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한 정상급 무용수들로 구성돼 있으며,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네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하공연의 대표작은 김삼진 무용원장의 창작 한국무용 ‘잠시’와, 미국 트리샤 브라운 댄스 컴퍼니 출신 정재혁 교수의 안무 ‘놀음’이며, ‘동해 랩소디’와 ‘출정’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김삼진 원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무대를 초청받은 만큼, 작품 하나하나에 깊은 마음을 담았다”며 “장르를 넘나드는 춤을 통해 감사와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 공동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 김한일 회장은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는 경축식에 애국동포 여러분의 많은 후원과 참여를 요청드린다”며 “벅찬 감동이 넘치는 최고의 경축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행사는 ‘해외 독립운동의 성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만큼 더욱 뜻깊다. 행사의 명예대회장에는 해외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애국지사 이하전 선생과 엠벡스벤처그룹 이종문 회장이 위촉됐으며, 대회장에는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와 JK프로퍼티 매니지먼트(JK Property Management Inc)가 공동 임명됐다.
이번 경축식에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를 비롯해 새크라멘토 한인회, 김진덕•정경식재단,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 KOWIN, 한미시니어봉사회, 북가주 한국학교협의회 등 7개 단체가 공동준비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실리콘밸리 및 샌프란시스코 체육회 등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공동 행사총괄본부장으로 참여하며, 약 150여 명의 준비위원들이 ‘북가주 한인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시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예술과 역사의 감동이 어우러질 이번 광복 80주년 경축식은, 대한민국의 위상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샌프란시스코에 알리는 것은 물론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중심지인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미주는 물론 전 세계 한인 동포들에게 알리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 고등예술교육기관인 한예종은 ‘미래의 고전을 창작하는 예술대학’으로, 2025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공연예술 부문 아시아 최고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는 대한민국 예술 교육의 대표 주자다.
이번에 무대에 오를 ‘K-Arts’ 무용단은 국내외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한 정상급 무용수들로 구성돼 있으며,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네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하공연의 대표작은 김삼진 무용원장의 창작 한국무용 ‘잠시’와, 미국 트리샤 브라운 댄스 컴퍼니 출신 정재혁 교수의 안무 ‘놀음’이며, ‘동해 랩소디’와 ‘출정’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김삼진 원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무대를 초청받은 만큼, 작품 하나하나에 깊은 마음을 담았다”며 “장르를 넘나드는 춤을 통해 감사와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 공동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 김한일 회장은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는 경축식에 애국동포 여러분의 많은 후원과 참여를 요청드린다”며 “벅찬 감동이 넘치는 최고의 경축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행사는 ‘해외 독립운동의 성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만큼 더욱 뜻깊다. 행사의 명예대회장에는 해외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애국지사 이하전 선생과 엠벡스벤처그룹 이종문 회장이 위촉됐으며, 대회장에는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와 JK프로퍼티 매니지먼트(JK Property Management Inc)가 공동 임명됐다.
이번 경축식에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를 비롯해 새크라멘토 한인회, 김진덕•정경식재단,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 KOWIN, 한미시니어봉사회, 북가주 한국학교협의회 등 7개 단체가 공동준비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실리콘밸리 및 샌프란시스코 체육회 등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공동 행사총괄본부장으로 참여하며, 약 150여 명의 준비위원들이 ‘북가주 한인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시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예술과 역사의 감동이 어우러질 이번 광복 80주년 경축식은, 대한민국의 위상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샌프란시스코에 알리는 것은 물론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중심지인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미주는 물론 전 세계 한인 동포들에게 알리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