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의 유통 계열사 메가마트가 오는 24일 이스트 팔로알토에 신규 매장을 열고 북가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베이 지역에 새로 문을 여는 메가마트 신규 매장은 이스트 팔로알토(1775 East Bayshore Rd.)에 위치하며 면적은 1만5,000평방피트 규모다. 메가마트 신규 매장은 아이키아 인근으로 과거 타깃이 사용했던 곳이다.
농심그룹 유통계열사인 메가마트는 2010년 애틀란타에 첫 매장을 오픈한 후 2021년과 2022년에 각각 서니베일과 프리몬트에 연이어 2, 3호점을 열었다. 지난 3월에는 대규모 푸드 콤플렉스 매장인 ‘자갈치’를 오픈하기도 했다. 약 7만5,000평방피트 규모로 개장 당시 한인들은 물론 주류사회 주민들에게도 큰 관심을 모았다.
신규 메가마트는 오픈 당일 오전 10시부터 영업을 시작하게 되며, 채소와 과일, 해산물, 육류, 베이커리 제품과 함께 다양한 K-뷰티 상품까지 판매를 하게 된다. 특히 이번 매장에는 한국 최초 미슐랭 스타 셰프 토니 유(한국명 유호준) 셰프가 운영하는 캐주얼 레스토랑 ‘포구 피크닉’과 함께 이 함께 직영 베이커리인 ‘바스키아’도 함께 문을 연다.
이스트 팔로알토점은 메가마트의 미국 내 5번째 매장이자 북가주 4번째 매장이다. 현재 더블린 옛 럭키마트 자리에 또 다른 매장 개장이 준비되고 있어, 향후 미국 내 6개 점포 중 5곳이 북가주에 자리하게 된다.
신규 매장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베이 지역에 새로 문을 여는 메가마트 신규 매장은 이스트 팔로알토(1775 East Bayshore Rd.)에 위치하며 면적은 1만5,000평방피트 규모다. 메가마트 신규 매장은 아이키아 인근으로 과거 타깃이 사용했던 곳이다.
농심그룹 유통계열사인 메가마트는 2010년 애틀란타에 첫 매장을 오픈한 후 2021년과 2022년에 각각 서니베일과 프리몬트에 연이어 2, 3호점을 열었다. 지난 3월에는 대규모 푸드 콤플렉스 매장인 ‘자갈치’를 오픈하기도 했다. 약 7만5,000평방피트 규모로 개장 당시 한인들은 물론 주류사회 주민들에게도 큰 관심을 모았다.
신규 메가마트는 오픈 당일 오전 10시부터 영업을 시작하게 되며, 채소와 과일, 해산물, 육류, 베이커리 제품과 함께 다양한 K-뷰티 상품까지 판매를 하게 된다. 특히 이번 매장에는 한국 최초 미슐랭 스타 셰프 토니 유(한국명 유호준) 셰프가 운영하는 캐주얼 레스토랑 ‘포구 피크닉’과 함께 이 함께 직영 베이커리인 ‘바스키아’도 함께 문을 연다.
이스트 팔로알토점은 메가마트의 미국 내 5번째 매장이자 북가주 4번째 매장이다. 현재 더블린 옛 럭키마트 자리에 또 다른 매장 개장이 준비되고 있어, 향후 미국 내 6개 점포 중 5곳이 북가주에 자리하게 된다.
신규 매장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