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30일까지 분향소도 운영
한국서는 기관·사회장으로 장례 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오미자)가 베트남 출장 중 갑작스럽게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추모식을 오는 1월 28일(수) 오후 2시 30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는 “고인의 마지막 길을 외롭지 않게 지켜드리고, 그분이 남긴 뜻을 받드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많은 한인들의 참석을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분향소도 운영된다.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는 같은 장소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분향소도 운영된다고 덧부였다. 분향소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추모식은 대한민국의 민주화는 물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헌신해온 이해찬 부의장의 업적을 기리고, 그의 뜻을 계승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에서는 고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고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장례는 1월 27일부터 31일(한국시간)까지 기관·사회장으로 진행된다. 장례는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사회장은 국가와 사회에 공적을 남긴 저명 인사가 사망했을 때 사회 각계 대표가 자발적으로 장의위원회를 구성해 치르는 장례 형식이다. 민주평통은 유족 및 정부, 정당과의 협의를 거쳐 고인에 대한 충분한 예우를 위해 기관장과 사회장을 겸하는 형식으로 장례 절차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 수석부의장은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전날 오후 별세했다.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는 “고인의 마지막 길을 외롭지 않게 지켜드리고, 그분이 남긴 뜻을 받드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많은 한인들의 참석을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분향소도 운영된다.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는 같은 장소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분향소도 운영된다고 덧부였다. 분향소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추모식은 대한민국의 민주화는 물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헌신해온 이해찬 부의장의 업적을 기리고, 그의 뜻을 계승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에서는 고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고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장례는 1월 27일부터 31일(한국시간)까지 기관·사회장으로 진행된다. 장례는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사회장은 국가와 사회에 공적을 남긴 저명 인사가 사망했을 때 사회 각계 대표가 자발적으로 장의위원회를 구성해 치르는 장례 형식이다. 민주평통은 유족 및 정부, 정당과의 협의를 거쳐 고인에 대한 충분한 예우를 위해 기관장과 사회장을 겸하는 형식으로 장례 절차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 수석부의장은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전날 오후 별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