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47)가 결혼 소식을 직접 팬들에게 전했다.
이민우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신화창조(팬클럽)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그동안 마음적으로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고,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끝에 한 가족이 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편지를 통해 “어떻게 이 이야기를 전해야 할지 고민도 많았고, 글을 쓰기까지 쉽지 않았다”며 “혹시 다른 경로를 통해 소식을 먼저 접하게 된다면 팬들이 속상해할까 봐 직접 전하고 싶었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제가 가장 아끼는 신화창조에게 축하받고 싶다”며 진심 어린 축복을 부탁했다.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한 이민우는 ‘브랜드 뉴’, ‘퍼펙트 맨’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솔로 가수와 예능 활동은 물론, 최근에는 화가로도 활약 중이며 지난달에는 첫 개인전 ‘PURISM(퓨리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10대에 데뷔해 지금까지 무대 위에서 이민우로 살아온 시간이 정말 행복했다. 신화창조의 응원 덕분에 늘 힘을 낼 수 있었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 제 삶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지만, 여전히 무대 위에서, 그리고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것을 약속드린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이민우는 다음 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예비 신부와의 일상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민우가 프로그램을 통해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로써 이민우는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신화 멤버 중 네 번째로 결혼을 발표하게 됐다. 오랜 연예계 활동 끝에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에 선 이민우의 결혼 소식에 팬들과 대중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민우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신화창조(팬클럽)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그동안 마음적으로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고,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끝에 한 가족이 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편지를 통해 “어떻게 이 이야기를 전해야 할지 고민도 많았고, 글을 쓰기까지 쉽지 않았다”며 “혹시 다른 경로를 통해 소식을 먼저 접하게 된다면 팬들이 속상해할까 봐 직접 전하고 싶었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제가 가장 아끼는 신화창조에게 축하받고 싶다”며 진심 어린 축복을 부탁했다.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한 이민우는 ‘브랜드 뉴’, ‘퍼펙트 맨’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솔로 가수와 예능 활동은 물론, 최근에는 화가로도 활약 중이며 지난달에는 첫 개인전 ‘PURISM(퓨리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10대에 데뷔해 지금까지 무대 위에서 이민우로 살아온 시간이 정말 행복했다. 신화창조의 응원 덕분에 늘 힘을 낼 수 있었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 제 삶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지만, 여전히 무대 위에서, 그리고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것을 약속드린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이민우는 다음 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예비 신부와의 일상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민우가 프로그램을 통해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로써 이민우는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신화 멤버 중 네 번째로 결혼을 발표하게 됐다. 오랜 연예계 활동 끝에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에 선 이민우의 결혼 소식에 팬들과 대중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SF Bay News Lab / editor@baynews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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