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복지 프로그램 기금 마련 위해 열려
북가주 지역 한인 100여 명 참여 성원 보내
정모세, 헬렌 김 영예의 메달리스트 수상
실리콘밸리 한미시니어봉사회(회장 최경수)가 시니어 복지 프로그램 운영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한 2025기금모금 골프대회가 지난 11월 9일 마운틴뷰 쇼어라인 골프링크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봉사회 응원을 위해 북가주 전역에서 한인 100여 명이 참석해 성원과 함께 후원을 하며 시니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에는 대회장을 맡은 김한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장과 명예대회장 임정택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필립 원 샌프란시스코 체육회장이 경기진행위원장을, 서청진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이사장이 준비위원장을 각각 맡아 경기 진행부터 시상식까지 맡아 대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실리콘밸리 한미시니어봉사회가 운영하는 다양한 시니어 프로그램인 합창반, 까투리무용단, 라인댄스반, 장구반, 디지털 배움반, ESL반 등의 운영을 위한 강사비와 시설 유지비 등을 충당하기 위한 중요한 기금모금 행사였다. 봉사회는 매달 적지 않은 운영비가 필요한 상황에서 현재 잔액이 1만 달러 수준에 머물러 있어, 최소 3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확보하는 것이 절실했다.
최경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주까지만 해도 비 소식이 있어 걱정했지만, 이렇게 좋은 날씨 속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오랜만에 뵙는 분들도 많아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임정택 총영사님 부부와 김한일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경수 회장은 이날 대회장을 맡은 김한일 회장과 명예대회장 임정택 총영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시니어 복지를 위한 봉사회 운영이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한인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친 가운데 정모세, 헬렌 김 씨가 각각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차지했고, 시니어 부문에서는 박동휘 씨가 메달리스트, 권덕근 씨가 2등, 강석효 씨가 3등을 수상했다. 장타상은 류승부(시니어), 남기석(남), 이윤연(여) 씨가 각각 받았으며 근접상은 김순자, 니콜라스 최, 정영유 씨에게 돌아갔다. 풍성한 선물 추첨도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한일 대회장은 “최경수 회장께서 새로 봉사회 건물을 마련해 기반을 준비한 만큼 앞으로 더 많은 후원과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봉사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한인 분들께 행운과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정택 총영사는 “미주 한인사회의 시니어 복지 활동은 한국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며 “고령화가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는 만큼, 한미시니어봉사회의 다양한 활동이 앞으로 더욱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오늘 기금모금 대회가 내년도 봉사회 활동을 강화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실리콘밸리 한미시니어봉사회는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바탕으로 추수감사절 쌀 나눔 행사, 어버이날 행사, 설·추석맞이 행사 등 다양한 시니어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최경수 회장은 “이번 대회는 시니어들을 위한 공동체의 마음을 모아낸 자리였다”며 “참가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회장을 맡은 김한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장과 명예대회장 임정택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필립 원 샌프란시스코 체육회장이 경기진행위원장을, 서청진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이사장이 준비위원장을 각각 맡아 경기 진행부터 시상식까지 맡아 대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실리콘밸리 한미시니어봉사회가 운영하는 다양한 시니어 프로그램인 합창반, 까투리무용단, 라인댄스반, 장구반, 디지털 배움반, ESL반 등의 운영을 위한 강사비와 시설 유지비 등을 충당하기 위한 중요한 기금모금 행사였다. 봉사회는 매달 적지 않은 운영비가 필요한 상황에서 현재 잔액이 1만 달러 수준에 머물러 있어, 최소 3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확보하는 것이 절실했다.
최경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주까지만 해도 비 소식이 있어 걱정했지만, 이렇게 좋은 날씨 속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오랜만에 뵙는 분들도 많아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임정택 총영사님 부부와 김한일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경수 회장은 이날 대회장을 맡은 김한일 회장과 명예대회장 임정택 총영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시니어 복지를 위한 봉사회 운영이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한인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친 가운데 정모세, 헬렌 김 씨가 각각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차지했고, 시니어 부문에서는 박동휘 씨가 메달리스트, 권덕근 씨가 2등, 강석효 씨가 3등을 수상했다. 장타상은 류승부(시니어), 남기석(남), 이윤연(여) 씨가 각각 받았으며 근접상은 김순자, 니콜라스 최, 정영유 씨에게 돌아갔다. 풍성한 선물 추첨도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한일 대회장은 “최경수 회장께서 새로 봉사회 건물을 마련해 기반을 준비한 만큼 앞으로 더 많은 후원과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봉사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한인 분들께 행운과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정택 총영사는 “미주 한인사회의 시니어 복지 활동은 한국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며 “고령화가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는 만큼, 한미시니어봉사회의 다양한 활동이 앞으로 더욱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오늘 기금모금 대회가 내년도 봉사회 활동을 강화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실리콘밸리 한미시니어봉사회는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바탕으로 추수감사절 쌀 나눔 행사, 어버이날 행사, 설·추석맞이 행사 등 다양한 시니어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최경수 회장은 “이번 대회는 시니어들을 위한 공동체의 마음을 모아낸 자리였다”며 “참가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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