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등록 마감일 서류·공탁금 접수마쳐
부회장 후보에는 박영수, 정성수 씨
선관위, 서류 검토 후 최종결과 발표 예정
제23대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선거에서 에스더 김 후보가 단독 후보로 출마하며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다.
에스더 김 후보는 박영수, 정성수 부회장과 함께 한인회장 후보 등록 마감일인 21일, 제23대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남중대)에 후보 등록 서류와 공탁금 2만 달러를 공식 접수했다. 경쟁 후보가 없는 단독 출마인 만큼, 이번 선거는 무투표 당선 절차를 거쳐 사실상 당선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후보 등록 서류를 접수한 선거관리위원회는 에스더 김 후보가 제출한 서류를 검토한 뒤, 오는 24일 또는 25일경 김 후보의 당선 여부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단독후보로 입후보 한 에스더 김은 실리콘밸리 한미시니어봉사회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 한인 시니어 복지 증진과 커뮤니티 연대 강화에 힘써왔다. 향후 제23대 실리콘밸리 한인회장으로 취임하게 되면 한인 사회 화합과 세대 간 연결, 지역사회와의 협력 확대를 위해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에스더 김 후보는 박영수, 정성수 부회장과 함께 한인회장 후보 등록 마감일인 21일, 제23대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남중대)에 후보 등록 서류와 공탁금 2만 달러를 공식 접수했다. 경쟁 후보가 없는 단독 출마인 만큼, 이번 선거는 무투표 당선 절차를 거쳐 사실상 당선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후보 등록 서류를 접수한 선거관리위원회는 에스더 김 후보가 제출한 서류를 검토한 뒤, 오는 24일 또는 25일경 김 후보의 당선 여부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단독후보로 입후보 한 에스더 김은 실리콘밸리 한미시니어봉사회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 한인 시니어 복지 증진과 커뮤니티 연대 강화에 힘써왔다. 향후 제23대 실리콘밸리 한인회장으로 취임하게 되면 한인 사회 화합과 세대 간 연결, 지역사회와의 협력 확대를 위해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