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원로 정치인으로 통일정책 자문 역할 수행 전망
이해찬(73) 전 국무총리가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의 신임 수석부의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 전 총리는 조만간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다음달 3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다.
이 전 총리는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4~2006년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역임했다. 2021년 대선 당시에는 이재명 후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활동했고, 지난해 총선에서는 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이끌었다.
또한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남북 교류와 경제협력 등 통일 관련 분야에도 꾸준한 관심을 보여 왔다. 정치권에서는 이 전 총리의 내정이 “통일정책의 방향성과 국민적 합의 형성 과정에 안정감을 더할 인사”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평통 사무처는 제22기 자문위원 선정을 대부분 마쳤으며 이번주 내로 명단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총리는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4~2006년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역임했다. 2021년 대선 당시에는 이재명 후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활동했고, 지난해 총선에서는 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이끌었다.
또한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남북 교류와 경제협력 등 통일 관련 분야에도 꾸준한 관심을 보여 왔다. 정치권에서는 이 전 총리의 내정이 “통일정책의 방향성과 국민적 합의 형성 과정에 안정감을 더할 인사”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평통 사무처는 제22기 자문위원 선정을 대부분 마쳤으며 이번주 내로 명단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