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5주째 핫100 정상… OST 앨범도 빌보드200 첫 1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를 석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수록곡 ‘골든’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5주 연속 정상에 올랐고, OST 앨범 역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싱글·앨범 차트 동시 석권은 2020년 BTS의 ‘비’와 ‘라이프 고스 온’ 이후 약 5년 만이다.
‘골든’은 81위로 첫 진입한 뒤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려 12주 연속 차트에 머물고 있다. 이번 주 집계에서 스트리밍 수치는 3천380만 회(전주 대비 2% 하락), 라디오 청취자는 2천630만 회(19% 증가), 판매량은 8천 건(11% 감소)으로 나타났다. 빌보드에 따르면 ‘골든’은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 8주 연속 1위를 유지했고, 라디오 송 차트에서는 20위까지 상승했다. OST 수록곡 ‘유어 아이돌’(4위), ‘소다 팝’(5위), ‘하우 잇츠 던’(8위)까지 총 네 곡이 핫 100 톱10에 동시에 오르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앨범 차트 성적도 눈에 띈다. 케데헌 OST 앨범은 전주 2위에서 한 계단 올라 정상에 올랐다. 총 12만8천 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는데, 스트리밍 환산 수치(SEA) 10만3천 장, 다운로드 환산 수치(TEA) 2천 장, 실물 판매량 2만3천 장이 반영됐다. 특히 실물 음반 판매는 전주보다 56% 증가하며 순위 상승에 힘을 보탰다.
빌보드는 이번 성과 배경으로 미국 전역에서 인기를 끈 OST 싱어롱 상영회를 꼽았다. 다양한 버전의 재발매와 디럭스 앨범도 스트리밍과 판매량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오는 10월에는 LP 발매까지 예정돼 있어 향후 성적이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다.
한편, 이번 주 빌보드 200 톱10에는 K팝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앨범 카르마(KARMA)가 8위에 오르며 3주 연속 톱10 자리를 지켰다. 발매 직후 1위로 진입한 데 이어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글로벌 팬덤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골든’은 81위로 첫 진입한 뒤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려 12주 연속 차트에 머물고 있다. 이번 주 집계에서 스트리밍 수치는 3천380만 회(전주 대비 2% 하락), 라디오 청취자는 2천630만 회(19% 증가), 판매량은 8천 건(11% 감소)으로 나타났다. 빌보드에 따르면 ‘골든’은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 8주 연속 1위를 유지했고, 라디오 송 차트에서는 20위까지 상승했다. OST 수록곡 ‘유어 아이돌’(4위), ‘소다 팝’(5위), ‘하우 잇츠 던’(8위)까지 총 네 곡이 핫 100 톱10에 동시에 오르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앨범 차트 성적도 눈에 띈다. 케데헌 OST 앨범은 전주 2위에서 한 계단 올라 정상에 올랐다. 총 12만8천 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는데, 스트리밍 환산 수치(SEA) 10만3천 장, 다운로드 환산 수치(TEA) 2천 장, 실물 판매량 2만3천 장이 반영됐다. 특히 실물 음반 판매는 전주보다 56% 증가하며 순위 상승에 힘을 보탰다.
빌보드는 이번 성과 배경으로 미국 전역에서 인기를 끈 OST 싱어롱 상영회를 꼽았다. 다양한 버전의 재발매와 디럭스 앨범도 스트리밍과 판매량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오는 10월에는 LP 발매까지 예정돼 있어 향후 성적이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다.
한편, 이번 주 빌보드 200 톱10에는 K팝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앨범 카르마(KARMA)가 8위에 오르며 3주 연속 톱10 자리를 지켰다. 발매 직후 1위로 진입한 데 이어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글로벌 팬덤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