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31명 참가해 가족·전통의 의미를 표현
온라인 갤러리 통해 작품 감상·공유 이어져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차세대 한인들이 카메라를 통해 가족과 전통의 의미를 표현한 특별한 전시가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곽은아) 소속 한국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빛으로 담은 한가위 사진전’을 통해서다.
협의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월 10일 사진전을 개최했으며 학생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카메라 렌즈를 통해 ‘추석의 정(情)’을 발견하고, 한국 문화의 정서를 스스로 표현하는 창의적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고 협의회는 사진전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순간, 전통놀이,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 등 다양한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으며, 각 작품에는 3~5줄의 한국어 설명문을 덧붙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한국어 표현력과 문화적 이해를 함께 심화했다.
북가주협의회는 “학생들이 이번 사진전을 통해 한국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예술적 감수성과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출품작은 온라인 갤러리(https://artspaces.kunstmatrix.com/en/exhibition/14792901/2025-bicheulo-dameun-hangawi-sajinjeon-chuseok-through-light)를 통해 언제든 감상할 수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공유됐다.
다음은 입상자 명단.
▶︎대상: 정현빈(세화한국학교)
▶︎최우수상: 김유진(새누리한국학교)
▶︎우수상: 김담우(새크라멘토한국학교)
▶︎입상: 박소망(뉴라이프한국학교), 전유주·전이비(콘트라코스타한국학교), 조유나(산타클라라한국학교), 정래아·김리안(한울한국학교), 홍민서·남제나(솔트레이크한국학교), 김예서(세화한국학교), 김태은(새누리한국학교)
협의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월 10일 사진전을 개최했으며 학생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카메라 렌즈를 통해 ‘추석의 정(情)’을 발견하고, 한국 문화의 정서를 스스로 표현하는 창의적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고 협의회는 사진전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순간, 전통놀이,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 등 다양한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으며, 각 작품에는 3~5줄의 한국어 설명문을 덧붙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한국어 표현력과 문화적 이해를 함께 심화했다.
북가주협의회는 “학생들이 이번 사진전을 통해 한국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예술적 감수성과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출품작은 온라인 갤러리(https://artspaces.kunstmatrix.com/en/exhibition/14792901/2025-bicheulo-dameun-hangawi-sajinjeon-chuseok-through-light)를 통해 언제든 감상할 수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공유됐다.
다음은 입상자 명단.
▶︎대상: 정현빈(세화한국학교)
▶︎최우수상: 김유진(새누리한국학교)
▶︎우수상: 김담우(새크라멘토한국학교)
▶︎입상: 박소망(뉴라이프한국학교), 전유주·전이비(콘트라코스타한국학교), 조유나(산타클라라한국학교), 정래아·김리안(한울한국학교), 홍민서·남제나(솔트레이크한국학교), 김예서(세화한국학교), 김태은(새누리한국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