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 체험 통해 지역·학생 교류 확대
산타크루즈 코리안센터가 산타크루즈 대학 한미학생회(UCSCKASA) 학생들과 함께 ‘무료 김치 체험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난 8일 개최됐다. 행사는 코리안센터 이은경 이사장과 리처드 아트 고문이 주관해 학생들이 직접 배추를 절이고 김치 속을 넣어보는 전통 김치 만들기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행사에 참여한 UCSCKASA 회장 라이언 오는 “매년 김치 체험을 위해 모든 재료를 손수 준비해주시는 코리안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계 가정에서 자란 학생 제이크는 “어머니가 김치를 좋아해 나도 어릴 때부터 익숙하다”며 “아이러브 김치! 맛있어요”라고 외치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참여한 제시카 역시 “직접 김치를 담가보는 경험이 너무 재미있고 맛있어서 올해도 꼭 오고 싶었다”고 밝혔다.
산타크루즈 코리안센터와 UCSCKASA는 지난 20여 년 동안 설날 행사, 추석 프로그램, 한글날 기념 행사, 한국어 강연, 한복 패션쇼 등 다양한 한국 문화 활동을 함께 이어왔다. 이은경 이사장은 “해마다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학생들의 열정과 호기심을 느낄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학생들과 함께 성장해온 시간을 돌아봤다.
리처드 아트 고문도 행사 준비, 사진 촬영, 현장 진행 등을 적극 도우며 학생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산타크루즈 코리안센터는 2024년 비영리 재단으로 정식 등록을 마쳤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UCSC 학생들을 위한 한국 문화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UCSCKASA 회장 라이언 오는 “매년 김치 체험을 위해 모든 재료를 손수 준비해주시는 코리안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계 가정에서 자란 학생 제이크는 “어머니가 김치를 좋아해 나도 어릴 때부터 익숙하다”며 “아이러브 김치! 맛있어요”라고 외치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참여한 제시카 역시 “직접 김치를 담가보는 경험이 너무 재미있고 맛있어서 올해도 꼭 오고 싶었다”고 밝혔다.
산타크루즈 코리안센터와 UCSCKASA는 지난 20여 년 동안 설날 행사, 추석 프로그램, 한글날 기념 행사, 한국어 강연, 한복 패션쇼 등 다양한 한국 문화 활동을 함께 이어왔다. 이은경 이사장은 “해마다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학생들의 열정과 호기심을 느낄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학생들과 함께 성장해온 시간을 돌아봤다.
리처드 아트 고문도 행사 준비, 사진 촬영, 현장 진행 등을 적극 도우며 학생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산타크루즈 코리안센터는 2024년 비영리 재단으로 정식 등록을 마쳤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UCSC 학생들을 위한 한국 문화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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