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 학부모가 전통 향기 속 창의와 정 나눠
세종한국학교가 지난달 25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한국의 향기 담은 비누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의 전통 향과 정성을 담은 천연 비누를 직접 만들어보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창의력과 협동심을 발휘하며 즐겁게 참여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체험 수업은 방승현 강사의 진행으로 두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색상과 향을 선택해 자신만의 비누를 제작했다. 일부 학생들은 한글 이니셜이나 전통 문양을 새기며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했다. 학부모들도 아이들과 함께 재료를 섞고 모양을 잡으며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성희 교장은 “아이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며 한국의 따뜻한 정서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었다”며 “가족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 2세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한국학교는 이번 비누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한글날 글짓기 대회, 전통놀이 한마당 등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즐겁게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체험 수업은 방승현 강사의 진행으로 두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색상과 향을 선택해 자신만의 비누를 제작했다. 일부 학생들은 한글 이니셜이나 전통 문양을 새기며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했다. 학부모들도 아이들과 함께 재료를 섞고 모양을 잡으며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성희 교장은 “아이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며 한국의 따뜻한 정서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었다”며 “가족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 2세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한국학교는 이번 비누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한글날 글짓기 대회, 전통놀이 한마당 등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즐겁게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