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페스트, 오는 24일 산라몬 시티 센터 비숍랜치서
토니 바이텔로 신임 감독과 투수 랜든 룹도 참석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오는 1월 24일 산라몬에서 열리는 자이언츠 팬 페스트에 참석해 베이 지역 팬들과 직접 만난다.
자이언츠 구단에 따르면 이번 팬 페스트는 2026시즌을 앞두고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월에 세 차례, 3월에 한 차례 등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 가운데 두 번째 일정인 산라몬 팬 페스트에 이정후가 참석할 예정이어서 한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산라몬 팬 페스트는 1월 24일(토)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산라몬 시티센터 비숍 랜치(City Center Bishop Ranch, 6000 Bollinger Canyon Rd, San Ramon)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후를 비롯해 자이언츠의 신임 감독 토니 바이텔로, 투수 랜든 룹 등 자이언츠 선수들이 참여해 팬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팬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자이언츠 팬 페스트는 지역 순회 형식으로 열리며, 첫 행사는 1월 17일 산호세에서 시작된다. 이어 1월 24일 산라몬, 1월 31일 새크라멘토에서 각각 팬 페스트가 열려 베이 지역과 인근 지역 팬들과 만남의 자리가 이어진다.
이와 함께 전직 자이언츠 선수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팬 페스트도 예정돼 있다. 구단은 3월 14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전 자이언츠 소속 선수들이 참여하는 팬 페스트를 열어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자이언츠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mlb.com/giants/fans/fanfest)를 통해 각 팬 페스트의 일정과 장소, 참석 선수 명단 및 세부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으며, 지역별 팬 페스트를 통해 구단과 팬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후가 참석하는 산라몬 팬 페스트는 베이 지역 한인 팬들에게도 특별한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이언츠 구단에 따르면 이번 팬 페스트는 2026시즌을 앞두고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월에 세 차례, 3월에 한 차례 등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 가운데 두 번째 일정인 산라몬 팬 페스트에 이정후가 참석할 예정이어서 한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산라몬 팬 페스트는 1월 24일(토)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산라몬 시티센터 비숍 랜치(City Center Bishop Ranch, 6000 Bollinger Canyon Rd, San Ramon)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후를 비롯해 자이언츠의 신임 감독 토니 바이텔로, 투수 랜든 룹 등 자이언츠 선수들이 참여해 팬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팬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자이언츠 팬 페스트는 지역 순회 형식으로 열리며, 첫 행사는 1월 17일 산호세에서 시작된다. 이어 1월 24일 산라몬, 1월 31일 새크라멘토에서 각각 팬 페스트가 열려 베이 지역과 인근 지역 팬들과 만남의 자리가 이어진다.
이와 함께 전직 자이언츠 선수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팬 페스트도 예정돼 있다. 구단은 3월 14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전 자이언츠 소속 선수들이 참여하는 팬 페스트를 열어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자이언츠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mlb.com/giants/fans/fanfest)를 통해 각 팬 페스트의 일정과 장소, 참석 선수 명단 및 세부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으며, 지역별 팬 페스트를 통해 구단과 팬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후가 참석하는 산라몬 팬 페스트는 베이 지역 한인 팬들에게도 특별한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