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 진학 재외동포 학생 장학 지원 실시
재외동포협력센터가 해외에 거주하는 동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대학 유학 장학사업을 실시하며 글로벌 동포 인재 육성에 나선다.
재외동포협력센터는 재외동포사회와 모국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한국 대학 학사과정과 석·박사 과정 진학을 희망하는 재외동포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장학사업은 해외 동포 학생들이 한국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동포사회와 거주국, 그리고 대한민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장학생 선발 인원은 총 80명 규모로 예정되어 있으며 학사과정과 석·박사 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이 진행된다. 다만 과정별 선발 인원은 지원 규모 등을 고려해 추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다양한 장학 지원이 제공된다. 우선 연간 1,320만 원의 생활지원금이 지급되며 최초 입국 항공료와 학업 종료 후 귀국 항공료도 지원된다. 또한 필요할 경우 한국어 연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논문 인쇄비 50만 원과 질병·상해·사고 보험료도 지원된다.
이와 함께 장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동포사회 간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도록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멘토링 활동, 지역별 네트워크 활동, OKFriends 활동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장학생 선발은 동포사회와 거주국, 그리고 대한민국 간 상생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학생 가운데 학업 성적이 우수한 지원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독립유공자 등 유공동포의 후손이나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한 재외동포의 후손,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 입양동포 및 입양동포 자녀,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지원자에게는 우대가 적용된다.
지원 자격은 거주국 국적 또는 영주권을 보유했거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재외동포로서 지원 직전 단계까지의 모든 교육과정을 해외에서 이수했거나 이수 예정인 학생이다. 또한 2026년 9월 학기 또는 2027년 3월 학기에 한국 대학이나 대학원 입학 예정이어야 한다.
지원 신청은 3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자는 온라인 플랫폼 ‘코리안넷’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출력하여 거주국 공관에 제출해야 하며,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관할 지역의 경우 이메일(sfkoreancg3@mofa.go.kr)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5월 중 신청서 검토를 거쳐 1차 선발이 진행되며, 석·박사 과정 지원자의 경우 6월 중 대면 또는 화상 방식으로 면접이 실시될 예정이다. 학사과정 지원자는 별도의 면접 없이 선발 절차가 진행된다. 최종 장학생 선발 결과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재외동포협력센터 관계자는 한국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재외동포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지원 관련 문의는 재외동포협력센터 이메일(scholarship@okocc.or.kr) 또는 전화(+82-2-3415-0162 / 01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홈페이지(https://www.mofa.go.kr/us-sanfrancisco-ko/brd/m_4677/view.do?seq=1347517&page=1)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재외동포협력센터는 재외동포사회와 모국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한국 대학 학사과정과 석·박사 과정 진학을 희망하는 재외동포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장학사업은 해외 동포 학생들이 한국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동포사회와 거주국, 그리고 대한민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장학생 선발 인원은 총 80명 규모로 예정되어 있으며 학사과정과 석·박사 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이 진행된다. 다만 과정별 선발 인원은 지원 규모 등을 고려해 추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다양한 장학 지원이 제공된다. 우선 연간 1,320만 원의 생활지원금이 지급되며 최초 입국 항공료와 학업 종료 후 귀국 항공료도 지원된다. 또한 필요할 경우 한국어 연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논문 인쇄비 50만 원과 질병·상해·사고 보험료도 지원된다.
이와 함께 장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동포사회 간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도록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멘토링 활동, 지역별 네트워크 활동, OKFriends 활동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장학생 선발은 동포사회와 거주국, 그리고 대한민국 간 상생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학생 가운데 학업 성적이 우수한 지원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독립유공자 등 유공동포의 후손이나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한 재외동포의 후손,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 입양동포 및 입양동포 자녀,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지원자에게는 우대가 적용된다.
지원 자격은 거주국 국적 또는 영주권을 보유했거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재외동포로서 지원 직전 단계까지의 모든 교육과정을 해외에서 이수했거나 이수 예정인 학생이다. 또한 2026년 9월 학기 또는 2027년 3월 학기에 한국 대학이나 대학원 입학 예정이어야 한다.
지원 신청은 3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자는 온라인 플랫폼 ‘코리안넷’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출력하여 거주국 공관에 제출해야 하며,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관할 지역의 경우 이메일(sfkoreancg3@mofa.go.kr)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5월 중 신청서 검토를 거쳐 1차 선발이 진행되며, 석·박사 과정 지원자의 경우 6월 중 대면 또는 화상 방식으로 면접이 실시될 예정이다. 학사과정 지원자는 별도의 면접 없이 선발 절차가 진행된다. 최종 장학생 선발 결과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재외동포협력센터 관계자는 한국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재외동포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지원 관련 문의는 재외동포협력센터 이메일(scholarship@okocc.or.kr) 또는 전화(+82-2-3415-0162 / 01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홈페이지(https://www.mofa.go.kr/us-sanfrancisco-ko/brd/m_4677/view.do?seq=1347517&page=1)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