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글로벌 인재·동포사회 인사 참여 독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제21기 자문위원 임기가 오는 2025년 8월 31일부로 종료됨에 따라, 제22기 자문위원 위촉 절차가 진행된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할 제22기 민주평통 해외 자문위원 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서 국민과 재외동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을 대통령에게 건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후보자 서류 접수 기한은 2025년 9월 10일(수)까지이며, 당일 공관에 우편이 도착한 건에 한해 접수가 인정된다. 총영사관은 기한 내 서류가 반드시 도착할 수 있도록 발송에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제출 서류는 ►제22기 자문위원 후보자 카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여권 사본 ►자문위원 등록용 사진 등이다. 구체적인 서류 양식과 작성 방법은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overseas.mofa.go.kr/us-sanfrancisco-ko/brd/m_4677/view.do?seq=1347470&page=1)을 참조하면 된다.
지원 방법은 자필 서명이 포함된 원본 서류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하거나 직접 방문해 제출하는 방식이다. 우편 접수의 경우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신청서류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되며 주소는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in San Francisco, 3500 Clay Street, San Francisco, CA 94118이다.
총영사관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의 일원으로서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며 “지역 동포 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서 국민과 재외동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을 대통령에게 건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후보자 서류 접수 기한은 2025년 9월 10일(수)까지이며, 당일 공관에 우편이 도착한 건에 한해 접수가 인정된다. 총영사관은 기한 내 서류가 반드시 도착할 수 있도록 발송에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제출 서류는 ►제22기 자문위원 후보자 카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여권 사본 ►자문위원 등록용 사진 등이다. 구체적인 서류 양식과 작성 방법은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overseas.mofa.go.kr/us-sanfrancisco-ko/brd/m_4677/view.do?seq=1347470&page=1)을 참조하면 된다.
지원 방법은 자필 서명이 포함된 원본 서류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하거나 직접 방문해 제출하는 방식이다. 우편 접수의 경우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신청서류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되며 주소는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in San Francisco, 3500 Clay Street, San Francisco, CA 94118이다.
총영사관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의 일원으로서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며 “지역 동포 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