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모임과 봉사로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잇는 역전의 용사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는 회원 간의 우의와 친목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에서도 꾸준한 역할을 해온 모범적인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지역 한인사회에서는 그 공로와 활동을 두고 “자타가 공인하는 단체”라는 평가가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는 과거 개별 조직 형태로 활동해 오다 2015년부터 북서부 재향군인회 새크라멘토 본회로 공식 참여하며 보다 체계적인 조직 운영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모국에서 국방의 의무를 마친 뒤 이민 생활을 하고 있는 회원들은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의 안녕과 발전을 염원하는 ‘역전의 용사들’이라는 자부심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식 속에서 재향군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문화회관에 모여 정기 모임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향군 임무와 사업, 회원 간 친목 도모는 물론, 한 주 동안의 활동을 점검하고 앞으로 실행할 과제에 대해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을 이어간다.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조직의 방향성과 실질적인 사업을 논의하는 실무 중심의 회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는 미군 메모리얼 행사에 참석하는 등 주류사회와의 교류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지역 단체를 돕는 활동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한인회 행사 인력 지원, 한국학교 자원봉사 등은 대표적인 사례로, 이러한 활동에 대한 평가는 지역 단체장들 사이에서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현재 본회는 남학기 회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남 회장은 헌신적인 자세로 조직을 이끌며 내실 있는 운영 방향을 제시해 회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총무를 맡고 있는 박일량 씨는 정확한 재정 관리와 투명한 회계 운영으로 본회 재정 상황을 꼼꼼히 관리하며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여기에 장홍종 전 총무를 비롯한 전·현직 임원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보태며 조직의 결속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 속에 현재 약 30명에 가까운 회원들이 매주 정기 회의에 꾸준히 참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역대 회장으로는 강현진, 서정근, 박상운, 나안치, 남학기 씨 등이 봉사하며 단체의 기반을 다져왔다.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한인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아울러 명예회원 가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언제든지 문을 열어두고 있다며, 관심 있는 사람은 916-768-7667로 연락해 달라고 밝혔다.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는 과거 개별 조직 형태로 활동해 오다 2015년부터 북서부 재향군인회 새크라멘토 본회로 공식 참여하며 보다 체계적인 조직 운영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모국에서 국방의 의무를 마친 뒤 이민 생활을 하고 있는 회원들은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의 안녕과 발전을 염원하는 ‘역전의 용사들’이라는 자부심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식 속에서 재향군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문화회관에 모여 정기 모임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향군 임무와 사업, 회원 간 친목 도모는 물론, 한 주 동안의 활동을 점검하고 앞으로 실행할 과제에 대해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을 이어간다.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조직의 방향성과 실질적인 사업을 논의하는 실무 중심의 회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는 미군 메모리얼 행사에 참석하는 등 주류사회와의 교류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지역 단체를 돕는 활동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한인회 행사 인력 지원, 한국학교 자원봉사 등은 대표적인 사례로, 이러한 활동에 대한 평가는 지역 단체장들 사이에서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현재 본회는 남학기 회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남 회장은 헌신적인 자세로 조직을 이끌며 내실 있는 운영 방향을 제시해 회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총무를 맡고 있는 박일량 씨는 정확한 재정 관리와 투명한 회계 운영으로 본회 재정 상황을 꼼꼼히 관리하며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여기에 장홍종 전 총무를 비롯한 전·현직 임원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보태며 조직의 결속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 속에 현재 약 30명에 가까운 회원들이 매주 정기 회의에 꾸준히 참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역대 회장으로는 강현진, 서정근, 박상운, 나안치, 남학기 씨 등이 봉사하며 단체의 기반을 다져왔다.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한인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아울러 명예회원 가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언제든지 문을 열어두고 있다며, 관심 있는 사람은 916-768-7667로 연락해 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