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로 향하는 남행차선…교량 및 포장 보수 공사
프리몬트 지역을 지나는 680번 프리웨이가 이번 주말 동안 전면 통제된다. 캘리포니아 교통국(Caltrans)은 미션 산호세 진출입로 인근에서 교량과 도로 포장 보수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오는 26일(금) 오후 8시에 시작되며, 오후 10시부터는 산호세 방면으로 향하는 남행 차선이 완전히 폐쇄된다. 공사는 7월 29일(월) 오전 5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캘트랜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55시간 연속 통제는 교량 상판 재포장 및 연결 슬래브 보수 등 주요 공사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필요하다”며 “공사 구간에 차량이 없는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해야 작업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주말 동안 집중적으로 공사를 진행함으로써 전체 공사 기간과 영향도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사 기간 동안 남행 차량은 미션 블러버드 출구로 우회한 후, 다음 입구에서 다시 고속도로로 진입하게 된다.
이번 주요 공사 외에도 도로 차선 도색, 안전 펜스 설치 등 마무리 작업은 2026년 봄까지 야간 작업 형태로 추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오는 26일(금) 오후 8시에 시작되며, 오후 10시부터는 산호세 방면으로 향하는 남행 차선이 완전히 폐쇄된다. 공사는 7월 29일(월) 오전 5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캘트랜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55시간 연속 통제는 교량 상판 재포장 및 연결 슬래브 보수 등 주요 공사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필요하다”며 “공사 구간에 차량이 없는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해야 작업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주말 동안 집중적으로 공사를 진행함으로써 전체 공사 기간과 영향도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사 기간 동안 남행 차량은 미션 블러버드 출구로 우회한 후, 다음 입구에서 다시 고속도로로 진입하게 된다.
이번 주요 공사 외에도 도로 차선 도색, 안전 펜스 설치 등 마무리 작업은 2026년 봄까지 야간 작업 형태로 추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