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이어 마운틴뷰, 콩코드서 연이어 열려
80년대 마돈나와 함께 팝계를 휩쓸었던 팝의 아이콘 신디 로퍼가 북가주 팬들을 찾아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고별 공연인 ‘Girls Just Wanna Have Fun Farewell Tour’를 펼치고 있는 신디 로퍼는 오는 8월 24일 마운틴뷰 쇼어라인 앰피시어터(Shoreline Amphitheatre)와 8월 26일 콩코드 토요타 파빌리온(Toyota Pavilion)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에 앞서 8월 23일에는 새크라멘토 인근 위틀랜드 소재 토요타 앰피시어터(Toyota Amphitheatre at Wheatland)에서도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번 투어는 지난 10월 몬트리올에서 시작해 4개 대륙에서 6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 신디 로퍼의 고별 투어다. 팬들은 이번 공연에서 그녀의 대표곡인 ‘She Bop’, ‘I Drove All Night’, ‘Money Changes Everything’, ‘Change of Heart, ’, ‘Time After Time’, 그리고 투어 이름과 같은 ‘Girls Just Want to Have Fun’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는 영화 ‘구니스(The Goonies)’ 주제가 ‘The Goonies ‘R’ Good Enough’도 선보이고 있어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오프닝은 제이크 웨슬리 로저스(Jake Wesley Rogers)가 맡는다. 그는 과거 ‘America’s Got Talent’ 출연자로 Panic! At the Disco, Ben Platt, Kesha 등과 함께 무대에 섰다.
팬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무대를 떠나는 80년대 팝 아이콘 신디 로퍼의 히트곡들과 함께 함께 그녀의 화려한 무대를 마지막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고별 공연인 ‘Girls Just Wanna Have Fun Farewell Tour’를 펼치고 있는 신디 로퍼는 오는 8월 24일 마운틴뷰 쇼어라인 앰피시어터(Shoreline Amphitheatre)와 8월 26일 콩코드 토요타 파빌리온(Toyota Pavilion)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에 앞서 8월 23일에는 새크라멘토 인근 위틀랜드 소재 토요타 앰피시어터(Toyota Amphitheatre at Wheatland)에서도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번 투어는 지난 10월 몬트리올에서 시작해 4개 대륙에서 6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 신디 로퍼의 고별 투어다. 팬들은 이번 공연에서 그녀의 대표곡인 ‘She Bop’, ‘I Drove All Night’, ‘Money Changes Everything’, ‘Change of Heart, ’, ‘Time After Time’, 그리고 투어 이름과 같은 ‘Girls Just Want to Have Fun’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는 영화 ‘구니스(The Goonies)’ 주제가 ‘The Goonies ‘R’ Good Enough’도 선보이고 있어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오프닝은 제이크 웨슬리 로저스(Jake Wesley Rogers)가 맡는다. 그는 과거 ‘America’s Got Talent’ 출연자로 Panic! At the Disco, Ben Platt, Kesha 등과 함께 무대에 섰다.
팬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무대를 떠나는 80년대 팝 아이콘 신디 로퍼의 히트곡들과 함께 함께 그녀의 화려한 무대를 마지막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