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마린, 산타클라라 카운티 ‘오렌지’ 단계 진입

1조9천억 달러 부양안 이어 3조달러 인프라 패키지 준비

월 500달러 소득 보장…오클랜드 저소득층 대상 실험

미국이 더 위험해졌다…인종·종교 사회분열에 우려 고조

바이든 “1분도 지체할 수 없다”…’총기 규제’ 행정명령 검토

애틀랜타 총격사건 추모식 및 아시안 인권위한 평화시위 열린다

북가주 한인 단체들, 애틀랜타 총격사건 규탄 성명서 발표

콜로라도 식료품점 총기난사 참사…경찰 등 10명 사망

콜로라도 식료품점서 총격 사건…범인, 중무장 경찰과 대치

하버드 일본학연구소 “램지어 논문 실증적 근거에 심각한 우려”

1400달러 ‘체크・직불카드’ 메일 발송 시작됐다

영 김, 미셸 박 스틸 의원 콤비, ‘증오범죄’ 싸움 전면에

애틀랜타 총격범에 “나쁜날” 온정적 발언 경찰 ‘해임’ 청원운동

‘증오범죄’ 규탄 앞장선 한국계 스타들

SF교육위원, 5년전 아시아계 비하 트윗에 ‘사퇴 압박’

“아시아인이라는 게 자랑스럽다” 곳곳서 집회…샌드라 오 동참

“애틀랜타 총격 코로나에 대한 복수”…온라인 증오가 폭력으로

“아시아계 증오범죄 대처 위해 3억달러 배정하라”

개빈 뉴섬 주지사, “인종 차별 정의롭지 못한 일”

바이든, 아시아계 면담…”증오·폭력에 목소리내고 행동을”

애틀랜타 총격에 톤 바꾼 바이든 “증오범죄법 신속 처리 촉구”

애틀랜타 시장 “총격사건, 아시안 겨냥…증오범죄로 생각”

“그에겐 나쁜 하루였다” 애틀랜타 총격범 두둔 경찰 대변인 교체

예일대, 한인 학생 입학 ‘역차별’ 없애야…총장 증인 요청

‘성중독탓’ 애틀랜타 경찰, “증오범죄 배제안해” 뒷북

스타들 ‘아시아계 증오 멈춰라’ 동참 “일어나 행동하자”

연방 하원서 30여년만에 아시아계 차별 청문회

아시아 여성은 차별·폭력에 ‘가장 약한 고리’

스티브 커 워리어스 감독 “인종차별 어리석고 위험한 일”

미주 한인들 “아시아계 겨냥 공격”…철저 수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