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경찰이 올여름 초 발생한 브래드 피트 소유로 알려진 주택 침입 절도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4명을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6월 25일 LA 로스펠리즈 지역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들은 주택 정면 창문을 통해 침입한 뒤 내부를 뒤지고 각종 물품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LA경찰국은 이날 수사가 진행돼 4명이 체포됐으며, 용의자 신원은 추후 공개될 수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주택의 실제 소유주나 거주자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으며, 도난품의 구체적인 내용도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상업용 부동산 웹사이트 ‘트레이디드’에 따르면 피트는 이 주택을 2023년 4월 약 550만 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트 측 대변인은 이번 사건과 관련한 언급을 거부했다.
한편 사건이 발생한 6월 당시 피트는 신작 영화 ‘F1’의 전 세계 홍보 투어 일정으로 해외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6월 25일 LA 로스펠리즈 지역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들은 주택 정면 창문을 통해 침입한 뒤 내부를 뒤지고 각종 물품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LA경찰국은 이날 수사가 진행돼 4명이 체포됐으며, 용의자 신원은 추후 공개될 수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주택의 실제 소유주나 거주자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으며, 도난품의 구체적인 내용도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상업용 부동산 웹사이트 ‘트레이디드’에 따르면 피트는 이 주택을 2023년 4월 약 550만 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트 측 대변인은 이번 사건과 관련한 언급을 거부했다.
한편 사건이 발생한 6월 당시 피트는 신작 영화 ‘F1’의 전 세계 홍보 투어 일정으로 해외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