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가타현 “사도광산 가치 에도시대 한정”…재신청도 ‘꼼수’ 전략

12년만에 최악 참사…튀르키예・시리아 강타한 지진, 사흘째 사망자 1만2천명 육박

7.8규모 강진 덮친 튀르키예·시리아, 하루 만에 사망자 4천명 넘겨

중국, 일본인 비자발급 재개…한국인 비자제한 당분간 유지할 듯

눈 없는 스키장에 멈춰진 리프트, 알프스의 겨울…”이것이 다가올 미래”

하늘 나라로 떠난 ‘세계 3대 기타리스트’ 제프 벡…“천상에서 음악 전해줄 것”

중국, 한국·일본인에 비자 중단…중국발 입국규제 첫 보복

영국 해리왕자 폭탄발언 “형이 폭행…개밥그릇 파편에 다쳤다”

‘생전 자진사임’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 선종…5일 장례 미사

영국 찰스3세 첫 성탄 메시지…여왕과는 다른 스타일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실내 마스크 의무화 규정 재도입

중국 제3대 최고지도자 장쩌민 전 국가주석 사망

인도네시아 지진 사망자 318명으로 늘어…여진 속 수색 지속

“사우디 빈 살만 일본 방문 취소…기시다와 회담도 무산”

폴란드에 러 추정 미사일 떨어져 2명 사망…미국 “사태 파악 중”

영국 CMA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독과점 우려”…시정조치 제출 요구

중국 누리꾼들 “김치는 중국것” 억지에 서경덕 “딱해 보인다”

신임 베를린 미테구청장 “소녀상 매우 소중…설치허가 2년 연장”

도넘은 이탈리아 TV고발 프로그램…신상 노출된 남성 극단적 선택

임란 칸 파키스탄 전 총리, 정치 집회 중 피격…다리에 총상

노벨경제학상에 버냉키·다이아몬드·딥비그미 경제학자 3인

인도네시아 축구장서 ‘관중 난입’ 최악 참사…최소 125명 사망

중국, 731부대 외 또다른 일제 세균전 부대 활동 증거 공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96세로 서거…찰스 3세가 왕위 계승

중국 쓰촨서 규모 6.8 지진…최소 46명 사망

중국, 대만 동남북 해역에 미사일 11발 발사 강행…”대만상공 첫 통과”

일본 교토·나고야·고베에서 소녀상 전시 이어진다

일본, 18년째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한국 정부 “철회 촉구”

땔나무・석탄 쟁이고 있는 독일인들…겨울에 가스 끊기면 어떡해

독일 카셀 주립대 학생들, 캠퍼스에 소녀상 영구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