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피 프리저브 GC서…20여 명 참석
6월 대회는 부부 동반 토너먼트로 개최
북가주 대표 한인 골프 동호회 중 하나인 ‘한인 비즈니스맨 골프 클럽(KBGC, 회장 김신호)가 5월 정기 토너먼트를 열고 회원 간 친목과 선의의 경쟁을 이어갔다.
KBGC 5월 정기 토너먼트는 지난 16일 플레즌튼 캘리피 프리저브 골프 코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라운드를 함께하며 실력을 겨뤘고, 토너먼트 후 입상자 발표를 통해 각 부문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번 대회 메달리스트는 김영남 씨가 차지했다. 챔피언에는 이정규 씨가 올랐으며, 1등 박정문, 2등 최종옥, 3등 문초우 씨가 각각 입상했다. 장타상은 김홍연 씨에게 돌아갔다. 근접상은 안기수, 김신호, 김창룡, 김판겸 씨가 수상했으며, 행운상은 권형준 씨가 받았다.
KBGC는 북가주 한인 골프인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골프를 통해 교류하고 친목을 다지는 모임으로, 매월 정기 토너먼트를 통해 회원들의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5월 대회 역시 성적을 겨루는 경기의 의미와 함께 회원들이 함께 라운드를 즐기며 우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 KBGC의 6월 정기 토너먼트는 오는 6월 27일 댄빌 소재 크로우 캐니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6월 대회는 배우자를 초청해 함께하는 동반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회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친목 행사로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KBGC는 앞으로도 정기 토너먼트를 통해 북가주 한인 골프인들의 교류를 넓히고, 스포츠를 통한 커뮤니티 친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한인은 김신호 회장(415-819-2008)에게 연락하면 된다.
KBGC 5월 정기 토너먼트는 지난 16일 플레즌튼 캘리피 프리저브 골프 코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라운드를 함께하며 실력을 겨뤘고, 토너먼트 후 입상자 발표를 통해 각 부문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번 대회 메달리스트는 김영남 씨가 차지했다. 챔피언에는 이정규 씨가 올랐으며, 1등 박정문, 2등 최종옥, 3등 문초우 씨가 각각 입상했다. 장타상은 김홍연 씨에게 돌아갔다. 근접상은 안기수, 김신호, 김창룡, 김판겸 씨가 수상했으며, 행운상은 권형준 씨가 받았다.
KBGC는 북가주 한인 골프인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골프를 통해 교류하고 친목을 다지는 모임으로, 매월 정기 토너먼트를 통해 회원들의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5월 대회 역시 성적을 겨루는 경기의 의미와 함께 회원들이 함께 라운드를 즐기며 우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 KBGC의 6월 정기 토너먼트는 오는 6월 27일 댄빌 소재 크로우 캐니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6월 대회는 배우자를 초청해 함께하는 동반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회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친목 행사로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KBGC는 앞으로도 정기 토너먼트를 통해 북가주 한인 골프인들의 교류를 넓히고, 스포츠를 통한 커뮤니티 친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한인은 김신호 회장(415-819-2008)에게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