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시청 로텐더홀서 경축식 개최
플레즌튼 마하 마셜아츠 시범단 축하공연
“어둠에서 해방으로, 갈등에서 화합으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지난해에 이어 북가주 지역 한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규모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준비되는 가운데, 행사를 주관하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가 광복의 의미를 문화와 예술로 되새기는 축하공연팀 소개에 나섰다. 그 첫 번째 순서는 태권무 공연이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태권무 공연, 강인한 기백의 몸짓으로 빛을 깨운다’를 주제로 한 광복절 경축식 축하공연 시리즈의 첫 순서를 공개했다.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시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샌프란시스코 시청 중앙홀인 로텐더홀에서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플레즌튼 마하 마샬아츠 시범단(Pleasanton Mach Martial Arts Demo Team)이다. 이들은 지난해 광복절 경축식에서도 역동적인 태권도 시범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는 한층 깊어진 스토리와 더 큰 규모의 무대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 국기원 시범단 출신 강우빈 사범과 전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출신 박선영 사범이 총지휘를 맡는다. 세계적 수준의 정통 태권도 기술에 예술적 연출을 더해, 단순한 무술 시범을 넘어 광복의 역사와 민족의 기상을 몸짓으로 표현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태권무 공연, 강인한 기백의 몸짓으로 빛을 깨운다’를 주제로 한 광복절 경축식 축하공연 시리즈의 첫 순서를 공개했다.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시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샌프란시스코 시청 중앙홀인 로텐더홀에서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플레즌튼 마하 마샬아츠 시범단(Pleasanton Mach Martial Arts Demo Team)이다. 이들은 지난해 광복절 경축식에서도 역동적인 태권도 시범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는 한층 깊어진 스토리와 더 큰 규모의 무대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 국기원 시범단 출신 강우빈 사범과 전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출신 박선영 사범이 총지휘를 맡는다. 세계적 수준의 정통 태권도 기술에 예술적 연출을 더해, 단순한 무술 시범을 넘어 광복의 역사와 민족의 기상을 몸짓으로 표현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태권무 공연의 주제는 ‘어둠에서 해방으로, 갈등에서 화합으로’다. 81년 전 우리 민족이 겪었던 어둠의 시간을 지나 해방을 맞이한 역사, 그리고 갈등을 넘어 평화와 화합으로 나아가는 메시지를 한 편의 서사시처럼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이 펼쳐질 샌프란시스코 시청 중앙홀은 웅장한 대리석 기둥과 돔, 천장에서 쏟아지는 자연광이 어우러진 상징적인 공간이다. 주최 측은 이 공간에서 태권도의 절도 있는 동작과 음악, 군무가 어우러지며 광복의 의미를 더욱 극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 김한일 회장은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무술 시범을 넘어, 광복절이 가진 진정한 의미인 자유와 평화, 그리고 인류 보편의 가치인 화합을 소리와 몸짓으로 표현하는 예술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샌프란시스코 시청을 가득 채울 우리 민족의 기상과 강인한 기백의 몸짓이 현지 동포사회는 물론 미국 주류사회에도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이 펼쳐질 샌프란시스코 시청 중앙홀은 웅장한 대리석 기둥과 돔, 천장에서 쏟아지는 자연광이 어우러진 상징적인 공간이다. 주최 측은 이 공간에서 태권도의 절도 있는 동작과 음악, 군무가 어우러지며 광복의 의미를 더욱 극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 김한일 회장은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무술 시범을 넘어, 광복절이 가진 진정한 의미인 자유와 평화, 그리고 인류 보편의 가치인 화합을 소리와 몸짓으로 표현하는 예술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샌프란시스코 시청을 가득 채울 우리 민족의 기상과 강인한 기백의 몸짓이 현지 동포사회는 물론 미국 주류사회에도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 실리콘밸리 한인회, 이스트베이 한인회, 몬트레이 한인회, 새크라멘토 한인회, 김진덕·정경식 재단, 실리콘밸리 한미시니어봉사회, 코윈 샌프란시스코지회,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등 북가주 지역 80여 개 한인 단체가 공동 주최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북가주 한인사회의 결속과 역량을 보여주는 대통합의 장으로 준비하고 있다.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공식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문화 공연 시리즈가 이어질 예정이다.
후원 및 참가를 희망하는 동포는 각 공동 주최 준비위원장 또는 총괄본부장인 북가주 한인 정치연합회 안상석 회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북가주 한인사회의 결속과 역량을 보여주는 대통합의 장으로 준비하고 있다.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공식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문화 공연 시리즈가 이어질 예정이다.
후원 및 참가를 희망하는 동포는 각 공동 주최 준비위원장 또는 총괄본부장인 북가주 한인 정치연합회 안상석 회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