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야드 파3서 6번 아이언으로 기록
2022년 김창룡 씨 홀인원 이어 또 행운
베이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골퍼 에릭 리 씨가 생애 첫 홀인원의 기쁨을 안았다.
에릭 리 씨는 지난 21일 플레즌튼에 위치한 캘리피 프리저브 골프코스 16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해당 홀은 170야드 파3 홀로, 에릭 리 씨는 6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했다. 힘차게 날아간 공은 그린을 향해 정확히 떨어진 뒤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며 극적인 홀인원으로 이어졌다.
이날 라운드에는 스티브 리, 김창룡, 성진모 씨가 함께했다. 이들은 평소에도 거의 매주 함께 라운딩을 즐기는 가까운 골프 동반자들로, 이번 홀인원은 오랜 친분을 이어 온 멤버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나와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 조합은 이미 한 차례 홀인원의 행운을 함께 경험한 바 있다. 같은 멤버들이 라운드를 했던 2022년 8월 25일, 김창룡 씨가 같은 골프장 6번 홀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당시에도 동반자들이 함께 지켜보는 가운데 나온 값진 기록이었다.
이번 에릭 리 씨의 홀인원은 그로부터 약 4년 만에 같은 친목 라운드 멤버들 사이에서 다시 나온 기록이다. 골프에서 홀인원은 실력과 집중력, 그리고 행운이 함께 맞아떨어져야 가능한 순간으로 꼽힌다. 같은 멤버들이 두 차례나 생애 첫 홀인원을 함께 경험했다는 점에서 이들은 “행운이 따르는 조합”으로 불릴 만한 특별한 인연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에릭 리 씨에게 이번 홀인원은 골프 인생에서 오래 기억될 순간이 됐다. 매주 함께 필드를 찾는 동반자들 앞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기쁨은 더욱 컸다. 베이 지역 한인 골프 커뮤니티에서도 이번 소식은 친목과 스포츠가 만들어 낸 특별한 장면으로 회자될 것으로 보인다.
에릭 리 씨는 지난 21일 플레즌튼에 위치한 캘리피 프리저브 골프코스 16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해당 홀은 170야드 파3 홀로, 에릭 리 씨는 6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했다. 힘차게 날아간 공은 그린을 향해 정확히 떨어진 뒤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며 극적인 홀인원으로 이어졌다.
이날 라운드에는 스티브 리, 김창룡, 성진모 씨가 함께했다. 이들은 평소에도 거의 매주 함께 라운딩을 즐기는 가까운 골프 동반자들로, 이번 홀인원은 오랜 친분을 이어 온 멤버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나와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 조합은 이미 한 차례 홀인원의 행운을 함께 경험한 바 있다. 같은 멤버들이 라운드를 했던 2022년 8월 25일, 김창룡 씨가 같은 골프장 6번 홀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당시에도 동반자들이 함께 지켜보는 가운데 나온 값진 기록이었다.
이번 에릭 리 씨의 홀인원은 그로부터 약 4년 만에 같은 친목 라운드 멤버들 사이에서 다시 나온 기록이다. 골프에서 홀인원은 실력과 집중력, 그리고 행운이 함께 맞아떨어져야 가능한 순간으로 꼽힌다. 같은 멤버들이 두 차례나 생애 첫 홀인원을 함께 경험했다는 점에서 이들은 “행운이 따르는 조합”으로 불릴 만한 특별한 인연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에릭 리 씨에게 이번 홀인원은 골프 인생에서 오래 기억될 순간이 됐다. 매주 함께 필드를 찾는 동반자들 앞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기쁨은 더욱 컸다. 베이 지역 한인 골프 커뮤니티에서도 이번 소식은 친목과 스포츠가 만들어 낸 특별한 장면으로 회자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