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선택부터 신용관리까지 실전 중심 강연
6월 추가 교육 후 봉사 이수 학생 대상 장학생 선발
북가주 한인 부동산·융자협회가 한인 청년과 차세대를 대상으로 주거와 금융의 기초를 알려주는 ‘MZ 세대 자산교육 클래스’를 열고, 실생활에 필요한 자산관리와 신용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29일 댄빌 소재 크로우 캐년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북가주 한인 부동산·융자협회가 주최하고 여러 지역 금융기관, 부동산업계 관계자, 커뮤니티 후원업체들이 함께했다. 행사에는 차세대 학생들과 학부모, 협회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렌트와 주택 소유, 금융 기초, 저축과 예산관리, 신용점수 관리, 금융 사기 예방 등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배웠다.
행사를 주최한 김신호 북가주 한인 부동산·융자협회 회장은 “앞으로 자산관리와 투자, 주택 구입 등은 개인의 자산을 키워나가는 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되고, 경제생활을 하면서 신용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된다”며 “하지만 이런 내용들은 학교 수업에서 자세히 다뤄지지 않고, 부모 세대에게서도 체계적으로 배우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한인 청소년과 청년들이 일찍부터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조기 교육을 통해 경제 성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들이 한인 커뮤니티의 구성원으로 건강하고 성공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첫 강연은 엑셀 1031의 위밍 펭 대표가 ‘렌트와 주택 소유’를 주제로 진행했다. 그는 렌트와 주택 소유의 가장 큰 차이를 “매달 내는 돈이 어디로 가느냐”로 설명했다. 렌트를 할 경우 매달 지불하는 돈은 집주인의 자산을 유지하는 데 사용되지만, 주택을 소유하면 모기지 상환을 통해 조금씩 자신의 지분을 늘려가는 과정이 된다는 것이다.
위밍 펭 대표는 “렌트는 관리 부담이 적고 상대적으로 편리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내가 낸 돈이 자산으로 남지 않는다”며 “반면 주택을 소유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산 가치 상승과 지분 축적이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29일 댄빌 소재 크로우 캐년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북가주 한인 부동산·융자협회가 주최하고 여러 지역 금융기관, 부동산업계 관계자, 커뮤니티 후원업체들이 함께했다. 행사에는 차세대 학생들과 학부모, 협회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렌트와 주택 소유, 금융 기초, 저축과 예산관리, 신용점수 관리, 금융 사기 예방 등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배웠다.
행사를 주최한 김신호 북가주 한인 부동산·융자협회 회장은 “앞으로 자산관리와 투자, 주택 구입 등은 개인의 자산을 키워나가는 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되고, 경제생활을 하면서 신용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된다”며 “하지만 이런 내용들은 학교 수업에서 자세히 다뤄지지 않고, 부모 세대에게서도 체계적으로 배우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한인 청소년과 청년들이 일찍부터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조기 교육을 통해 경제 성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들이 한인 커뮤니티의 구성원으로 건강하고 성공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첫 강연은 엑셀 1031의 위밍 펭 대표가 ‘렌트와 주택 소유’를 주제로 진행했다. 그는 렌트와 주택 소유의 가장 큰 차이를 “매달 내는 돈이 어디로 가느냐”로 설명했다. 렌트를 할 경우 매달 지불하는 돈은 집주인의 자산을 유지하는 데 사용되지만, 주택을 소유하면 모기지 상환을 통해 조금씩 자신의 지분을 늘려가는 과정이 된다는 것이다.
위밍 펭 대표는 “렌트는 관리 부담이 적고 상대적으로 편리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내가 낸 돈이 자산으로 남지 않는다”며 “반면 주택을 소유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산 가치 상승과 지분 축적이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베이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 사례를 들며 부동산이 장기적인 자산 형성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과거 수만 달러 또는 수십만 달러 수준에 구입한 주택이 현재는 수백만 달러 가치로 오른 사례를 소개하며, 주택 소유가 단순한 거주 공간 마련을 넘어 미래 자산을 키우는 중요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주택 소유자가 누릴 수 있는 세금 혜택도 설명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주 거주 주택을 매각할 경우, 미혼자는 최대 25만 달러, 부부는 최대 50만 달러까지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 그는 이러한 제도를 이해하면 첫 주택 구입 이후 더 큰 주택으로 옮겨가는 장기적인 자산관리 전략도 세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청년층에게는 이른바 ‘하우스 해킹’ 전략도 소개됐다. 주택을 구입한 뒤 방 일부를 세입자에게 임대해 모기지 부담을 줄이는 방식이다. 강연 중에는 베이 지역의 4베드룸 주택을 소유한 한 사례가 언급됐다. 해당 주택 소유자는 방 3개를 임대해 모기지 비용 상당 부분을 충당하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위밍 펭 대표는 “소득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룸메이트나 세입자를 통해 비용을 나누는 방식으로 주거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 루 씨가 ‘금융 이해력’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그는 금융 이해력을 “돈을 현명하게 관리하는 능력”이라고 정의하며, 예산 세우기, 저축, 지출 관리, 신용카드 사용, 부채 관리, 신용점수 관리가 모두 경제생활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진 루 씨는 특히 학생과 청년층에게 신용의 중요성을 자세히 설명했다. 미국에서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주택 융자를 받을 때 신용점수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되며, 신용 기록이 부족하면 좋은 조건의 대출을 받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주택 소유자가 누릴 수 있는 세금 혜택도 설명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주 거주 주택을 매각할 경우, 미혼자는 최대 25만 달러, 부부는 최대 50만 달러까지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 그는 이러한 제도를 이해하면 첫 주택 구입 이후 더 큰 주택으로 옮겨가는 장기적인 자산관리 전략도 세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청년층에게는 이른바 ‘하우스 해킹’ 전략도 소개됐다. 주택을 구입한 뒤 방 일부를 세입자에게 임대해 모기지 부담을 줄이는 방식이다. 강연 중에는 베이 지역의 4베드룸 주택을 소유한 한 사례가 언급됐다. 해당 주택 소유자는 방 3개를 임대해 모기지 비용 상당 부분을 충당하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위밍 펭 대표는 “소득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룸메이트나 세입자를 통해 비용을 나누는 방식으로 주거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 루 씨가 ‘금융 이해력’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그는 금융 이해력을 “돈을 현명하게 관리하는 능력”이라고 정의하며, 예산 세우기, 저축, 지출 관리, 신용카드 사용, 부채 관리, 신용점수 관리가 모두 경제생활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진 루 씨는 특히 학생과 청년층에게 신용의 중요성을 자세히 설명했다. 미국에서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주택 융자를 받을 때 신용점수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되며, 신용 기록이 부족하면 좋은 조건의 대출을 받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신용카드는 다른 사람의 돈을 빌려 쓰는 것과 같다”며 “포인트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매달 잔액을 갚지 못하면 높은 이자가 붙고 신용점수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능하면 매달 전액을 상환하고, 최소한 연체는 절대 하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청년들이 신용을 쌓는 방법으로는 부모의 신용카드에 승인 사용자로 등록하는 방법, 보증금 기반 신용카드 사용, 소액 결제 후 매달 전액 상환, 휴대전화 요금이나 정기 지출을 신용카드로 결제한 뒤 제때 갚는 방법 등이 소개됐다. 그는 신용카드 한도의 절반 이상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신용점수에 좋지 않다며, 한도 대비 사용액을 낮게 유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학생 대출에 대한 조언도 이어졌다. 진 루 씨는 학자금 대출을 유예한다고 해서 이자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시간이 지나면 원금과 이자가 함께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대출 상환 기록도 신용 이력의 일부가 될 수 있으므로, 상환 계획을 세우고 가능한 범위 안에서 꾸준히 갚아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축과 예산 관리에 대해서는 작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모으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커피, 외식, 의류 구입 등 일상적인 지출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금액을 모을 수 있으며, 목표를 정해 저축하고 달성했을 때 스스로를 격려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한 단순 저축 계좌만으로는 물가 상승을 따라가기 어려울 수 있다며, 부모나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와 상의해 안전한 투자 방법을 배우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만 투자 경험이 부족한 청년층은 위험한 상품에 쉽게 뛰어들기보다 기본적인 금융 지식을 먼저 쌓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이버 보안과 금융 사기 예방도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진 루 씨는 은행이나 카드사를 사칭해 비밀번호, 사용자 이름, 인증번호를 요구하는 전화나 문자, 이메일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너무 좋은 조건처럼 들리면 먼저 의심해야 한다”며 “문자나 이메일의 링크를 바로 누르지 말고, 반드시 공식 전화번호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청년들이 신용을 쌓는 방법으로는 부모의 신용카드에 승인 사용자로 등록하는 방법, 보증금 기반 신용카드 사용, 소액 결제 후 매달 전액 상환, 휴대전화 요금이나 정기 지출을 신용카드로 결제한 뒤 제때 갚는 방법 등이 소개됐다. 그는 신용카드 한도의 절반 이상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신용점수에 좋지 않다며, 한도 대비 사용액을 낮게 유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학생 대출에 대한 조언도 이어졌다. 진 루 씨는 학자금 대출을 유예한다고 해서 이자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시간이 지나면 원금과 이자가 함께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대출 상환 기록도 신용 이력의 일부가 될 수 있으므로, 상환 계획을 세우고 가능한 범위 안에서 꾸준히 갚아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축과 예산 관리에 대해서는 작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모으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커피, 외식, 의류 구입 등 일상적인 지출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금액을 모을 수 있으며, 목표를 정해 저축하고 달성했을 때 스스로를 격려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한 단순 저축 계좌만으로는 물가 상승을 따라가기 어려울 수 있다며, 부모나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와 상의해 안전한 투자 방법을 배우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만 투자 경험이 부족한 청년층은 위험한 상품에 쉽게 뛰어들기보다 기본적인 금융 지식을 먼저 쌓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이버 보안과 금융 사기 예방도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진 루 씨는 은행이나 카드사를 사칭해 비밀번호, 사용자 이름, 인증번호를 요구하는 전화나 문자, 이메일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너무 좋은 조건처럼 들리면 먼저 의심해야 한다”며 “문자나 이메일의 링크를 바로 누르지 말고, 반드시 공식 전화번호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의 질문도 이어졌다.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은 신용점수를 어떻게 올릴 수 있는지, 신용카드는 어느 정도 사용해야 하는지, 자동차 대출을 빨리 갚는 것이 좋은지 등을 질문했다. 강연자들은 “적은 금액을 사용하더라도 제때 갚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며 “대출은 최소한 일정 기간의 상환 기록이 있어야 신용 이력으로 충분히 인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 구입이 베이 지역에서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샌프란시스코 외곽 지역이나 새크라멘토 등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지역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조언이 나왔다. 동시에 샌프란시스코시와 캘리포니아주의 첫 주택 구입자 지원 프로그램,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공 지원 제도도 소개됐다.
진 루 씨는 “첫 직장을 얻은 청년들은 소득은 생기지만 20% 다운페이먼트를 모으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도시와 주정부가 운영하는 다운페이먼트 지원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 주택 구입의 문턱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일부 프로그램은 소득 제한이 있지만 기준이 지나치게 낮지만은 않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담해 자신에게 맞는 지원책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나 리 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부동산·융자·금융 분야 전문가들이 청년층의 현실적인 고민에 답하는 실용 교육의 장이 됐다. 참석자들은 주거비 부담, 렌트와 주택 소유의 차이, 신용점수 관리, 금융 사기 예방 등 학교에서 쉽게 배우기 어려운 내용을 실제 사례와 함께 접할 수 있었다.
북가주 한인 부동산·융자협회는 이번 행사에 이어 6월에도 한 차례 더 자산교육 클래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협회는 교육 과정과 커뮤니티 봉사를 이수한 학생들 가운데 대상자를 선발해 장학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장학금은 협회가 골프대회를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되며, 차세대 한인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와 장학금 신청은 이메일 (karl4nca@gmail.com)로 하면 된다.
북가주 한인 부동산·융자협회는 앞으로도 차세대 한인들이 일찍부터 올바른 금융 습관을 갖고, 장기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베이 지역의 높은 주거비와 복잡한 금융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막연한 두려움 대신 정확한 정보와 계획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커뮤니티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택 구입이 베이 지역에서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샌프란시스코 외곽 지역이나 새크라멘토 등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지역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조언이 나왔다. 동시에 샌프란시스코시와 캘리포니아주의 첫 주택 구입자 지원 프로그램,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공 지원 제도도 소개됐다.
진 루 씨는 “첫 직장을 얻은 청년들은 소득은 생기지만 20% 다운페이먼트를 모으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도시와 주정부가 운영하는 다운페이먼트 지원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 주택 구입의 문턱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일부 프로그램은 소득 제한이 있지만 기준이 지나치게 낮지만은 않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담해 자신에게 맞는 지원책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나 리 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부동산·융자·금융 분야 전문가들이 청년층의 현실적인 고민에 답하는 실용 교육의 장이 됐다. 참석자들은 주거비 부담, 렌트와 주택 소유의 차이, 신용점수 관리, 금융 사기 예방 등 학교에서 쉽게 배우기 어려운 내용을 실제 사례와 함께 접할 수 있었다.
북가주 한인 부동산·융자협회는 이번 행사에 이어 6월에도 한 차례 더 자산교육 클래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협회는 교육 과정과 커뮤니티 봉사를 이수한 학생들 가운데 대상자를 선발해 장학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장학금은 협회가 골프대회를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되며, 차세대 한인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와 장학금 신청은 이메일 (karl4nca@gmail.com)로 하면 된다.
북가주 한인 부동산·융자협회는 앞으로도 차세대 한인들이 일찍부터 올바른 금융 습관을 갖고, 장기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베이 지역의 높은 주거비와 복잡한 금융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막연한 두려움 대신 정확한 정보와 계획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커뮤니티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