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이 추석을 맞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미은행은 오는 9월 21일 월요일부터 25일 금요일까지 닷새간 ‘2026년도 추석 무료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무료 송금 대상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홍콩, 중국, 베트남, 인도, 파키스탄 등 총 6개국이다. 해당 기간 한미은행 고객이 대상 국가로 송금할 경우 송금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추석을 맞아 고국의 가족과 친지에게 생활비나 명절 선물 비용 등을 보내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 송금 서비스의 이용 방법과 적용 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한미은행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