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 미술·문화 영어 도서 희귀본도 판매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아트 뮤지엄에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미술과 역사, 문학, 문화, 여행, 요리, 종교, 직물, 장신구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연례 도서 판매전이 열린다.
아시아 미술 소사이어티(Society for Asian Art)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아시안 아트 뮤지엄에서 연례 북세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천 권의 도서와 함께 일부 수집가용 희귀본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행사 수익금은 모두 아시안 아트 뮤지엄 도서관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 도서관은 미국 내에서도 아시아 미술과 문화 연구 자료를 폭넓게 갖춘 대표적인 전문 도서관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올해 북세일에서는 특히 한국과 일본의 미술·문화 관련 영어 도서 대규모 컬렉션이 희귀본 목록에 포함돼 눈길을 끈다. 판매 도서는 모두 아시아 미술 협회 회원들과 아시안 아트 뮤지엄 후원자, 지인들의 기증으로 마련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 행사는 지금까지 16만 달러 이상을 모아 뮤지엄 도서관 운영과 자료 확충에 기여해 왔다. 단순한 중고책 판매를 넘어, 아시아 예술과 문화 연구 기반을 넓히는 후원 행사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행사 일정은 4월 2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4월 3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월 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월 5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아시아 예술과 문화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서적과 희귀본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도서 구입 자체가 박물관 연구 도서관을 후원하는 방식이어서, 문화 애호가들과 연구자들의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아시아 미술 소사이어티(Society for Asian Art)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아시안 아트 뮤지엄에서 연례 북세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천 권의 도서와 함께 일부 수집가용 희귀본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행사 수익금은 모두 아시안 아트 뮤지엄 도서관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 도서관은 미국 내에서도 아시아 미술과 문화 연구 자료를 폭넓게 갖춘 대표적인 전문 도서관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올해 북세일에서는 특히 한국과 일본의 미술·문화 관련 영어 도서 대규모 컬렉션이 희귀본 목록에 포함돼 눈길을 끈다. 판매 도서는 모두 아시아 미술 협회 회원들과 아시안 아트 뮤지엄 후원자, 지인들의 기증으로 마련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 행사는 지금까지 16만 달러 이상을 모아 뮤지엄 도서관 운영과 자료 확충에 기여해 왔다. 단순한 중고책 판매를 넘어, 아시아 예술과 문화 연구 기반을 넓히는 후원 행사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행사 일정은 4월 2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4월 3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월 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월 5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아시아 예술과 문화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서적과 희귀본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도서 구입 자체가 박물관 연구 도서관을 후원하는 방식이어서, 문화 애호가들과 연구자들의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