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쇼트트랙 1,000m 은메달…평창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 ‘쾌거’

이재명 “4년 중임제 개헌…임기내 전국민 100만원 기본소득”

한인 여성 사업가, 여자 프로축구 명문 ‘워싱턴 스피릿’ 인수

KIC,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투자 대폭 확대…‘메타버스·AI’ 중점 투자

민주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주범’…검찰 강제수사 해야”

캘리포니아에 이어 버지니아주도 ‘김치의 날’ 제정…미국에서 두 번째

연간 1만5천개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연방 하원 통과…상원 관문 남아

현빈·손예진, 다음 달 결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연인 발전

유엔대표부 소속 한국 외교관, 뉴욕 맨해튼서 폭행당해…”묻지마 폭행”

급등하는 미국 소비자물가…1월 7.5% 올라 ’40년만에 최대폭’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당시 7.5% 보유…상당영향 가능성”

문대통령, 윤석열에 사과 요구…”근거없이 적폐몰아, 강력 분노”

‘한국사위’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한국 정부로부터 수교훈장 최고등급 광화장 받아

판정 논란 딛고 선 황대헌,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금

‘김민석이 해냈다’ 빙속서 한국 첫 동메달…피겨 차준환 4위

서울시로 복귀하는 이원강 영사 “북가주 한인분들이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 뽐냈다’…한국문화원 우리사위 ‘설날맞이’ 공연 펼쳐

황희 장관 “판정문제 타국도 이구동성…’스캔들’로도 표현”

우동옥씨, 제21대 SV한인회장 선거 단독 입후보…사실상 ‘당선’

대선후보 2차 4자 TV 토론, 11일 열린다…8일만 재격돌

끝도 없는 중국의 홈 텃세 판정…최대 피해자는 한국 선수단

한국 쇼트트랙, 충격의 노메달…중국이 금·은 석권 ‘어부지리’

“다자대결서 윤석열 43.4%, 이재명 38.1%…안철수 7.5%”

외교부, ‘한복 논란’에 “중국에 고유문화 존중 필요성 지속 전달”

‘8일 대선주자 TV토론’ 무산…국힘, 기자협회·JTBC손석희 정치편향 주장

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 예선 탈락…41세 이채원 스키 크로스컨트리 61위

미국 코로나 사망자 90만명 돌파 ‘사망자 세계 1위’…바이든, 백신 접종 촉구

2008년 이어 올해 베이징 개회식에 또 ‘한복 논란’

시민권 없는 입양인구제법 연방하원 통과…한인 1만9천명 수혜대상

오미크론에도 미국 1월 일자리 47만개 늘어나…내달 금리인상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