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8월 15일 샌프란시스코 시청에서 한인과 연방·주·지역 정치인, 법조계와 치안 관계자, 샌프란시스코 주재 각국 외교사절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우당 이회영 선생, 문양목 지사, 이하전 지사, 윤능효 지사, 윤광빈 지사 등 독립운동가들의 후손 20여 명이 특별 초청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후손들을 한 명씩 소개하고 감사의 꽃다발을 전달하며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렸으며,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후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시청은 태평무와 부채춤, 탈춤·대북 공연, K팝 댄스, 태권도, 한복 패션쇼, 풍물놀이 등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채워졌다. 광복절을 축하하는 기념 케이크 절단식에 이어 독립운동가 후손과 한인 단체장, 정치인과 지역사회 인사 등 33명이 함께 대형 비빔밥을 비비는 ‘팔도 화합 비빔밥’ 행사도 열려 세대와 지역을 넘어 하나로 화합하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광복절 노래를 함께 부르고 만세삼창을 외치며 81년 전 되찾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기념했으며, 샌프란시스코 시청에는 다시 한번 힘찬 “대한독립 만세”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샌프란시스코에서 성대하게 펼쳐진 광복절 경축식 행사를 사진으로 담았다.
사진=최정현 기자
특히 올해 행사에는 우당 이회영 선생, 문양목 지사, 이하전 지사, 윤능효 지사, 윤광빈 지사 등 독립운동가들의 후손 20여 명이 특별 초청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후손들을 한 명씩 소개하고 감사의 꽃다발을 전달하며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렸으며,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후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시청은 태평무와 부채춤, 탈춤·대북 공연, K팝 댄스, 태권도, 한복 패션쇼, 풍물놀이 등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채워졌다. 광복절을 축하하는 기념 케이크 절단식에 이어 독립운동가 후손과 한인 단체장, 정치인과 지역사회 인사 등 33명이 함께 대형 비빔밥을 비비는 ‘팔도 화합 비빔밥’ 행사도 열려 세대와 지역을 넘어 하나로 화합하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광복절 노래를 함께 부르고 만세삼창을 외치며 81년 전 되찾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기념했으며, 샌프란시스코 시청에는 다시 한번 힘찬 “대한독립 만세”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샌프란시스코에서 성대하게 펼쳐진 광복절 경축식 행사를 사진으로 담았다.
사진=최정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