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호 상원의원 발의, 35명 지지로 상원 채택
2026년 9월 20일 두 번째 소주 데이 지정
주 의사당서 결의안 전달·소주 페스티벌 개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캘리포니아 주상원에서 소주 데이 공동결의안이 통과됐다. 주 상원은 22일 열린 본회의에서 최석호 상원의원(공화, 37지구)이 발의한 상원 공동결의안(Senate Concurrent Resolution, SCR 166)을 찬성 35, 반대 0, 기권 5로 압도적 지지속에 통과시켰다.
소주 데이 결의안인 ‘SCR 166’은 지난 4월 23일 최석호 의원이 발의했다. 이 결의안에는 알바라도-길, 애쉬비, 곤잘레스, 그레이슨, 그로브, 후타도, 존스, 맥너니, 니엘로, 파디야, 세야토, 스트릭랜드, 바야다레스, 웨버 피어슨 상원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
최석호 상원의원은 이날 본회의장에서 결의안 통과를 요청하며 “소주는 단순한 한국 전통주가 아니라 공동체, 환대, 그리고 세대와 배경을 넘어 문화를 나누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소주는 한국 음식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류의 한 부분”이라며 “김치, 불고기, 떡볶이 같은 한국 음식과 함께 즐겨지며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 문화를 더 가깝게 느끼게 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또 “SCR 166은 캘리포니아 한인 커뮤니티의 큰 공헌을 기리고,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커지고 있음을 축하하는 결의안”이라며 동료 의원들의 지지를 요청했다. 그는 본회의 직후 열리는 소주 데이 페스티벌 행사에 의원들과 직원들을 초대하며 “한국 문화와 음식, 게임, 음료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소주 데이 결의안인 ‘SCR 166’은 지난 4월 23일 최석호 의원이 발의했다. 이 결의안에는 알바라도-길, 애쉬비, 곤잘레스, 그레이슨, 그로브, 후타도, 존스, 맥너니, 니엘로, 파디야, 세야토, 스트릭랜드, 바야다레스, 웨버 피어슨 상원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
최석호 상원의원은 이날 본회의장에서 결의안 통과를 요청하며 “소주는 단순한 한국 전통주가 아니라 공동체, 환대, 그리고 세대와 배경을 넘어 문화를 나누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소주는 한국 음식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류의 한 부분”이라며 “김치, 불고기, 떡볶이 같은 한국 음식과 함께 즐겨지며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 문화를 더 가깝게 느끼게 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또 “SCR 166은 캘리포니아 한인 커뮤니티의 큰 공헌을 기리고,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커지고 있음을 축하하는 결의안”이라며 동료 의원들의 지지를 요청했다. 그는 본회의 직후 열리는 소주 데이 페스티벌 행사에 의원들과 직원들을 초대하며 “한국 문화와 음식, 게임, 음료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브라이언 존스 상원의원도 지지 발언에 나섰다. 존스 의원은 “소주는 한국의 전통주로 문화적·역사적·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한인 커뮤니티 안에서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도 점점 더 널리 알려지고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소주가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며 다양한 사회 속에서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동료 의원들에게 결의안 지지를 요청했다.
표결에서도 결의안은 상원의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앨런, 알바라도-길, 아출레타, 아레긴, 애쉬비, 베커, 블레이크스피어, 카발돈, 카바예로, 세르반테스, 최, 코르테세, 두라조, 곤잘레스, 후타도, 존스, 레어드, 리몬, 맥과이어, 맥너니, 멘지바, 니엘로, 오초아 보그, 파디야, 페레스, 레예스, 리처드슨, 루비오, 스턴, 스트릭랜드, 엄버그, 바야다레스, 와합, 웨버 피어슨, 위너 의원 등 35명이 결의안에 찬성했다. 반대표는 없었고 데일, 그레이슨, 그로브, 세야토, 스몰우드-쿠에바스 의원 등 5명은 본회의 불참 등으로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
압도적 찬성으로 상원을 통과한 소주 데이 공동결의안 ‘SCR 166’은 이날 하원으로 송부됐다. 상원은 물론 하원에서도 통과되면 상하원 공동결의로 9월 20일을 캘리포니아 소주 데이로 지정해 기념하게 된다. 사실상 하원에서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큰 반대 없이 결의안이 통과될 것으로 예상돼 오는 9월 20일이 다시 ‘소주데이’로 지정될 전망이다.
표결에서도 결의안은 상원의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앨런, 알바라도-길, 아출레타, 아레긴, 애쉬비, 베커, 블레이크스피어, 카발돈, 카바예로, 세르반테스, 최, 코르테세, 두라조, 곤잘레스, 후타도, 존스, 레어드, 리몬, 맥과이어, 맥너니, 멘지바, 니엘로, 오초아 보그, 파디야, 페레스, 레예스, 리처드슨, 루비오, 스턴, 스트릭랜드, 엄버그, 바야다레스, 와합, 웨버 피어슨, 위너 의원 등 35명이 결의안에 찬성했다. 반대표는 없었고 데일, 그레이슨, 그로브, 세야토, 스몰우드-쿠에바스 의원 등 5명은 본회의 불참 등으로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
압도적 찬성으로 상원을 통과한 소주 데이 공동결의안 ‘SCR 166’은 이날 하원으로 송부됐다. 상원은 물론 하원에서도 통과되면 상하원 공동결의로 9월 20일을 캘리포니아 소주 데이로 지정해 기념하게 된다. 사실상 하원에서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큰 반대 없이 결의안이 통과될 것으로 예상돼 오는 9월 20일이 다시 ‘소주데이’로 지정될 전망이다.
이날 상원을 통과한 결의안에는 소주를 ‘한국 전통 증류주’로 소개했으며, 한인 커뮤니티 안에서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도 문화적·역사적·사회적 의미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소주가 한인들에게 화합과 축하, 전통의 상징이자 다양한 사회 속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결의안은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55만 명 이상의 한인들이 불고기, 김치, 소주 등을 통해 K-푸드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명시했다.
SCR 166은 단순한 문화 기념일 지정을 넘어, 소주가 캘리포니아의 농업과 외식 산업, 주류 산업과도 연결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담았다. 결의안은 2024년 개빈 뉴섬 주지사가 서명한 AB 2069를 언급하며, 이 법이 기존에는 수입 한국 소주와 일본 쇼추에 한정됐던 판매 허용 범위를 캘리포니아 등 미국 내에서 생산된 소주와 쇼추까지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캘리포니아 주 주류통제국도 AB 2069에 대해, 와인 판매 권한이 있는 온프레미스 업소가 2025년 1월 1일부터 농산물을 원료로 하고 알코올 도수 24% 이하인 국내 생산 소주와 쇼추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한 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결의안이 통과된 뒤 최석호 의원은 임정택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김한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장, 이모나 새크라멘토 한인회장, 송민철 하이트진로 아메리카 법인장, 조현식 한미동맹협의회 총재, 드라마 OST 등을 부른 가수 겸 명지대 음대 객원교수인 한수지 씨 등을 상원의회 회의장으로 초대해 결의안을 전달했다.
SCR 166은 단순한 문화 기념일 지정을 넘어, 소주가 캘리포니아의 농업과 외식 산업, 주류 산업과도 연결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담았다. 결의안은 2024년 개빈 뉴섬 주지사가 서명한 AB 2069를 언급하며, 이 법이 기존에는 수입 한국 소주와 일본 쇼추에 한정됐던 판매 허용 범위를 캘리포니아 등 미국 내에서 생산된 소주와 쇼추까지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캘리포니아 주 주류통제국도 AB 2069에 대해, 와인 판매 권한이 있는 온프레미스 업소가 2025년 1월 1일부터 농산물을 원료로 하고 알코올 도수 24% 이하인 국내 생산 소주와 쇼추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한 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결의안이 통과된 뒤 최석호 의원은 임정택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김한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장, 이모나 새크라멘토 한인회장, 송민철 하이트진로 아메리카 법인장, 조현식 한미동맹협의회 총재, 드라마 OST 등을 부른 가수 겸 명지대 음대 객원교수인 한수지 씨 등을 상원의회 회의장으로 초대해 결의안을 전달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캘리포니아 주 의사당 인근 리랜드 스탠퍼드 맨션으로 자리를 옮겨 소주 데이 결의안 통과를 축하하는 소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아메리카, 코리안 BBQ 레스토랑 블루하우스, 새크라멘토 한인회, 새크라멘토 노인회,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등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한식과 소주 문화를 소개했다.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까투리 무용단, 한울림 공연단, 한수지 교수 등이 무대에 올라 한국 전통문화와 음악을 선보였고, 참석자들은 공연을 감상하며 소주 데이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행사장에서는 경품 추첨과 시음 부스,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돼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최석호 의원은 축하행사 인사말에서 “오늘은 특별한 날, 바로 소주 페스티벌”이라며 “지난해 처음으로 한국 소주 페스티벌을 시작했고, 올해는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이자 주요 유통업체인 하이트진로가 후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이런 행사는 우리가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행사”라며 “앞으로 내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 이어가며 하나의 전통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정택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역사적으로 소주는 서민들의 술이었다”며 “부담 없는 가격과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오랫동안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위로와 격려의 원천이 되어 왔다”고 말했다. 임 총영사는 “소주를 소개하고 함께 나눈다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음료를 교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문화와 정서를 함께 나누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임 총영사는 또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미국 사회에서 계속 커지고 있다며, 소주 역시 그 흐름 속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까투리 무용단, 한울림 공연단, 한수지 교수 등이 무대에 올라 한국 전통문화와 음악을 선보였고, 참석자들은 공연을 감상하며 소주 데이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행사장에서는 경품 추첨과 시음 부스,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돼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최석호 의원은 축하행사 인사말에서 “오늘은 특별한 날, 바로 소주 페스티벌”이라며 “지난해 처음으로 한국 소주 페스티벌을 시작했고, 올해는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이자 주요 유통업체인 하이트진로가 후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이런 행사는 우리가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행사”라며 “앞으로 내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 이어가며 하나의 전통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정택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역사적으로 소주는 서민들의 술이었다”며 “부담 없는 가격과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오랫동안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위로와 격려의 원천이 되어 왔다”고 말했다. 임 총영사는 “소주를 소개하고 함께 나눈다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음료를 교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문화와 정서를 함께 나누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임 총영사는 또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미국 사회에서 계속 커지고 있다며, 소주 역시 그 흐름 속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한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장은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코리아센터를 대표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소주 데이를 지지하게 된 것을 큰 영광이자 기쁨으로 생각한다”며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준 최석호 상원의원과 임정택 총영사, 그리고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커뮤니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모나 새크라멘토 한인회장은 “소주 데이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오늘 행사가 가능하도록 힘써 준 최석호 상원의원과 하이트진로 관계자, 새크라멘토 밸리 한인 커뮤니티 팀, 스태프,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현식 한미동맹협의회 총재는 “지난해에도 이 자리에 함께했지만, 올해는 최석호 상원의원이 소주 페스티벌을 훨씬 더 크게 확대했다”며 “이런 추세라면 내년에는 더 큰 공간을 찾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진로는 오랜 역사와 품질을 가진 브랜드이자 한국 문화의 한 부분”이라며 참석자들에게 축제를 즐겨 달라고 전했다.
송민철 하이트진로 아메리카 법인장은 “한국 문화가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음식과 술은 중요한 문화 요소”라며 “하이트진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소주도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그는 참석자들에게 “진로와 한국 음식, 한국 문화를 함께 즐겨 달라”고 인사했다.
이모나 새크라멘토 한인회장은 “소주 데이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오늘 행사가 가능하도록 힘써 준 최석호 상원의원과 하이트진로 관계자, 새크라멘토 밸리 한인 커뮤니티 팀, 스태프,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현식 한미동맹협의회 총재는 “지난해에도 이 자리에 함께했지만, 올해는 최석호 상원의원이 소주 페스티벌을 훨씬 더 크게 확대했다”며 “이런 추세라면 내년에는 더 큰 공간을 찾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진로는 오랜 역사와 품질을 가진 브랜드이자 한국 문화의 한 부분”이라며 참석자들에게 축제를 즐겨 달라고 전했다.
송민철 하이트진로 아메리카 법인장은 “한국 문화가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음식과 술은 중요한 문화 요소”라며 “하이트진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소주도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그는 참석자들에게 “진로와 한국 음식, 한국 문화를 함께 즐겨 달라”고 인사했다.
한편, 이번 SCR 166 통과는 단순히 특정 주류를 기념하는 차원을 넘어, 캘리포니아 한인 이민사회가 지역사회와 경제, 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발자취를 주의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K-푸드와 한류가 미국 주류사회 속에서 일상적인 문화로 확산되는 가운데, 소주는 한국인의 정서와 환대, 공동체 문화를 상징하는 매개체로 다시 조명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의 결의안 통과, 한인 지도자들에게 전달된 공식 결의안, 주류사회 의원들의 지지 발언, 그리고 리랜드 스탠퍼드 맨션에서 열린 소주 페스티벌이 하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컸다. 이는 소주 데이가 단순한 기념 행사를 넘어, 캘리포니아 한인 커뮤니티가 주류사회와 만나고 한국 문화를 공유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소주 데이는 한인 커뮤니티의 공헌을 조명하는 동시에, 캘리포니아와 한국, 지역사회와 한인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가교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결의안 통과는 한국 문화가 캘리포니아의 다양성 속에서 더 깊이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장면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의 결의안 통과, 한인 지도자들에게 전달된 공식 결의안, 주류사회 의원들의 지지 발언, 그리고 리랜드 스탠퍼드 맨션에서 열린 소주 페스티벌이 하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컸다. 이는 소주 데이가 단순한 기념 행사를 넘어, 캘리포니아 한인 커뮤니티가 주류사회와 만나고 한국 문화를 공유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소주 데이는 한인 커뮤니티의 공헌을 조명하는 동시에, 캘리포니아와 한국, 지역사회와 한인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가교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결의안 통과는 한국 문화가 캘리포니아의 다양성 속에서 더 깊이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장면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