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웨스트 주차장에서 신고 접수
대학 측 “두 사람 모두 학교와 무관”
사망 원인 조사 중…용의자 추적은 없어
산호세 주립대 캠퍼스 내 주차장에서 남녀 2명이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대학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산호세 주립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3일 오후 2시 직후 산호세 주립대 웨스트 주차장, 사우스 4번가 350번지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차량 안에 있던 2명이 의식을 잃은 상태라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차량 안에 있던 성인 남성과 성인 여성을 확인한 뒤 즉시 응급 처치를 시작했다. 이후 소방대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두 사람은 오후 2시 20분께 사망 판정을 받았다.
대학 경찰은 숨진 두 사람이 산호세 주립대 학생이나 교직원 등 학교 관계자는 아니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신원은 유가족 통보 절차가 끝날 때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약물 과다복용 가능성도 수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지만, 공식 사인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대학 경찰은 현재까지 캠퍼스 커뮤니티에 대한 위협은 없으며, 별도로 찾고 있는 용의자도 없다고 설명했다. (KTVU FOX 2 San Franci
경찰에 따르면 최초 신고는 한 목격자가 차량 안에 있던 두 사람을 earlier 시간대에 본 뒤, 몇 시간 뒤에도 같은 자세로 움직이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이뤄졌다. 수사당국은 사건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캠퍼스 감시카메라 영상도 검토하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웨스트 주차장은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주차 시설로 알려졌다. 산호세 주립대는 봄학기 수업을 마치고 졸업식 행사가 진행된 직후였으며, 주말 캠퍼스에는 평소보다 학생 수가 적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검과 현장 조사 결과를 토대로 두 사람의 사망 원인과 사건 경위를 계속 확인할 방침이다.
산호세 주립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3일 오후 2시 직후 산호세 주립대 웨스트 주차장, 사우스 4번가 350번지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차량 안에 있던 2명이 의식을 잃은 상태라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차량 안에 있던 성인 남성과 성인 여성을 확인한 뒤 즉시 응급 처치를 시작했다. 이후 소방대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두 사람은 오후 2시 20분께 사망 판정을 받았다.
대학 경찰은 숨진 두 사람이 산호세 주립대 학생이나 교직원 등 학교 관계자는 아니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신원은 유가족 통보 절차가 끝날 때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약물 과다복용 가능성도 수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지만, 공식 사인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대학 경찰은 현재까지 캠퍼스 커뮤니티에 대한 위협은 없으며, 별도로 찾고 있는 용의자도 없다고 설명했다. (KTVU FOX 2 San Franci
경찰에 따르면 최초 신고는 한 목격자가 차량 안에 있던 두 사람을 earlier 시간대에 본 뒤, 몇 시간 뒤에도 같은 자세로 움직이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이뤄졌다. 수사당국은 사건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캠퍼스 감시카메라 영상도 검토하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웨스트 주차장은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주차 시설로 알려졌다. 산호세 주립대는 봄학기 수업을 마치고 졸업식 행사가 진행된 직후였으며, 주말 캠퍼스에는 평소보다 학생 수가 적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검과 현장 조사 결과를 토대로 두 사람의 사망 원인과 사건 경위를 계속 확인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