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좌석·합리적 가격 앞세운 하이브리드 항공사
한국 항공사 합병에 실질적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어
“편안한 한국 방문길에 가격 부담은 덜어 드릴 것”
“한인 커뮤니티 지원 사회적 책임이자 장기적 투자”
오랫동안 북가주 한인들에게 한국행 항공편은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다. 모국 방문, 가족 상봉, 유학생 이동, 비즈니스 출장까지 수요는 꾸준했지만, 장거리 노선의 선택지는 제한적이었다. 그런 시장에 에어프레미아가 등장했다.
에어프레미아는 단순히 새로운 항공사가 하나 더 생겼다는 의미를 넘어선다. 넓은 좌석, 합리적인 가격, 한국 국적 항공사라는 신뢰를 바탕으로 샌프란시스코와 인천을 잇는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 특히 올해 말로 예정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이후 항공 선택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에어프레미아는 북가주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유선명 에어프레미아 샌프란시스코 지점장은 “에어프레미아는 단순히 항공권을 판매하는 회사가 아니다”라며 “북가주와 한국을 연결하는 다리이자,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항공사”라고 강조했다.
2020년 에어프레미아에 입사한 유선명 지점장은 2024년 샌프란시스코에 부임했다. 당시 에어프레미아 샌프란시스코 노선은 막 출발을 준비하던 시기였다. 현지 기반도, 네트워크도, 운영 체계도 하나씩 만들어가야 했다.
그는 “처음 왔을 때는 아는 분도 거의 없었고, 지점장 업무도 처음이었다”며 “모든 것을 물어보고 찾아가며 하나씩 만들어 내야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힘든 과정이었지만 그때 한인 커뮤니티의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고, 그래서 이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다”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의 가장 큰 경쟁력은 분명하다. 더 넓은 좌석, 더 편안한 기내 환경, 그리고 더 합리적인 가격이다.
에어프레미아는 단순히 새로운 항공사가 하나 더 생겼다는 의미를 넘어선다. 넓은 좌석, 합리적인 가격, 한국 국적 항공사라는 신뢰를 바탕으로 샌프란시스코와 인천을 잇는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 특히 올해 말로 예정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이후 항공 선택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에어프레미아는 북가주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유선명 에어프레미아 샌프란시스코 지점장은 “에어프레미아는 단순히 항공권을 판매하는 회사가 아니다”라며 “북가주와 한국을 연결하는 다리이자,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항공사”라고 강조했다.
2020년 에어프레미아에 입사한 유선명 지점장은 2024년 샌프란시스코에 부임했다. 당시 에어프레미아 샌프란시스코 노선은 막 출발을 준비하던 시기였다. 현지 기반도, 네트워크도, 운영 체계도 하나씩 만들어가야 했다.
그는 “처음 왔을 때는 아는 분도 거의 없었고, 지점장 업무도 처음이었다”며 “모든 것을 물어보고 찾아가며 하나씩 만들어 내야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힘든 과정이었지만 그때 한인 커뮤니티의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고, 그래서 이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다”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의 가장 큰 경쟁력은 분명하다. 더 넓은 좌석, 더 편안한 기내 환경, 그리고 더 합리적인 가격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스스로를 하이브리드 서비스 캐리어라고 설명한다. 대형 항공사(FSC)의 편안한 서비스와 저비용 항공사(LCC)의 합리적인 가격 장점을 결합한 모델이다. 유 지점장은 “FSC의 장점과 LCC의 장점을 함께 담은 항공사가 에어프레미아”라며 “승객들이 편안하게 이동하면서도 가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만든 항공사”라고 설명했다.
그는 “타 항공사와 비교해 좌석 폭과 좌석 간격이 넓고, 항공기도 새 기종이어서 탑승객들이 느끼는 편안함이 크다”며 “기내식도 두 차례 제공되고, 와이드 프리미어 좌석의 경우 주류 서비스도 무제한 제공된다”고 말했다. 실제 에어프레미아는 이코노미석 기준 좌석 간격이 약 35인치로, 대한항공과 비교해도 2인치 이상 넓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격 경쟁력이다. 유 지점장은 “승객들이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에어프레미아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계속 조정하고 있다”고 말한 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에어프레미아의 서비스가 떨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오히려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미주에서 한국을 오가는 항공편은 수요가 많았지만, 선택지는 제한적이었고 운임 부담은 컸다. 유 지점장은 “에어프레미아가 주목받는 배경에는 승객들의 오랜 불편함이 있었고, 에어프레미아의 탄생 배경 역시 승객들의 이런 목소리에서 시작됐다”며 “고객들의 피드백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을 봤고, 그래서 에어프레미아가 탄생하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샌프란시스코 노선의 의미는 더욱 크다. 북가주는 단순한 여행 수요만 있는 지역이 아니다.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 유학생, 연구 인력, 문화 교류 수요가 집중된 지역이다. 한국과 미국을 잇는 경제·기술·문화 교류의 핵심 거점이다.
유 지점장은 “이곳은 가족 방문이나 모국 방문뿐 아니라 비즈니스 수요가 매우 큰 지역”이라며 “기업들도 많고, 유학생도 많고, 양국을 오가며 교류하는 분들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에어프레미아는 그 이동을 더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만드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타 항공사와 비교해 좌석 폭과 좌석 간격이 넓고, 항공기도 새 기종이어서 탑승객들이 느끼는 편안함이 크다”며 “기내식도 두 차례 제공되고, 와이드 프리미어 좌석의 경우 주류 서비스도 무제한 제공된다”고 말했다. 실제 에어프레미아는 이코노미석 기준 좌석 간격이 약 35인치로, 대한항공과 비교해도 2인치 이상 넓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격 경쟁력이다. 유 지점장은 “승객들이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에어프레미아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계속 조정하고 있다”고 말한 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에어프레미아의 서비스가 떨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오히려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미주에서 한국을 오가는 항공편은 수요가 많았지만, 선택지는 제한적이었고 운임 부담은 컸다. 유 지점장은 “에어프레미아가 주목받는 배경에는 승객들의 오랜 불편함이 있었고, 에어프레미아의 탄생 배경 역시 승객들의 이런 목소리에서 시작됐다”며 “고객들의 피드백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을 봤고, 그래서 에어프레미아가 탄생하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샌프란시스코 노선의 의미는 더욱 크다. 북가주는 단순한 여행 수요만 있는 지역이 아니다.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 유학생, 연구 인력, 문화 교류 수요가 집중된 지역이다. 한국과 미국을 잇는 경제·기술·문화 교류의 핵심 거점이다.
유 지점장은 “이곳은 가족 방문이나 모국 방문뿐 아니라 비즈니스 수요가 매우 큰 지역”이라며 “기업들도 많고, 유학생도 많고, 양국을 오가며 교류하는 분들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에어프레미아는 그 이동을 더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만드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의 또 다른 축은 한인 커뮤니티 지원이다. 유 지점장은 항공사가 지역사회와 떨어져 존재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특히 북가주 한인 사회는 오랜 이민 역사와 경제적·문화적 영향력을 가진 커뮤니티인 만큼, 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에어프레미아의 중요한 방향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가주 한인 커뮤니티는 미주 이민 역사가 시작된 유서 깊은 곳이자, 큰 영향력을 가진 지역사회”라며 “우리는 이곳에서 단순히 항공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인 커뮤니티가 성공해야 에어프레미아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지역 행사와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이자 장기적 투자”라고 강조했다.
지원 기준도 분명하다. 단순히 행사 규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지, 한인 사회 발전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를 종합적으로 본다.
유 지점장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한인 커뮤니티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가”라며 “행사의 규모도 중요하지만 주민 참여도, 세대 간 연결, 한인 사회 발전 기여도를 함께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앞으로도 문화 교류, 체육 활동, 교육 행사 등 한인 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 참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유 지점장은 “한국분들이 찾는 곳, 커뮤니티가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계속 함께하고 싶다”며 “에어프레미아는 북가주와 함께하는 기업이자 커뮤니티의 구성원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북가주 한인부동산·융자인협회가 장학기금 모금을 위해 개최한 골프대회에서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한인 커뮤니티 지원에 적극 나선 바 있다.
그는 “북가주 한인 커뮤니티는 미주 이민 역사가 시작된 유서 깊은 곳이자, 큰 영향력을 가진 지역사회”라며 “우리는 이곳에서 단순히 항공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인 커뮤니티가 성공해야 에어프레미아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지역 행사와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이자 장기적 투자”라고 강조했다.
지원 기준도 분명하다. 단순히 행사 규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지, 한인 사회 발전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를 종합적으로 본다.
유 지점장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한인 커뮤니티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가”라며 “행사의 규모도 중요하지만 주민 참여도, 세대 간 연결, 한인 사회 발전 기여도를 함께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앞으로도 문화 교류, 체육 활동, 교육 행사 등 한인 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 참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유 지점장은 “한국분들이 찾는 곳, 커뮤니티가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계속 함께하고 싶다”며 “에어프레미아는 북가주와 함께하는 기업이자 커뮤니티의 구성원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북가주 한인부동산·융자인협회가 장학기금 모금을 위해 개최한 골프대회에서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한인 커뮤니티 지원에 적극 나선 바 있다.
한인 단체나 커뮤니티의 단체 이용에 대해서도 문은 열려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55세 이상 시니어, 유학생, 단체 이용객 등을 위한 혜택도 마련해왔다.
유 지점장은 “시니어 프로모션, 유학생 프로모션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며 “한인 단체나 커뮤니티에서 한국 방문이 필요하다면 가능한 방법을 찾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단체 모국 방문, 학생들의 한국 방문, 커뮤니티 행사와 연계한 단체 이동 등 다양한 수요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담하고 협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항공업계 재편 속에서 에어프레미아의 역할은 더 커질 전망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이후 소비자 선택지가 줄어들거나 운임이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에어프레미아는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그 공백을 채우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유 지점장은 “현재도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승객 가운데 에어프레미아의 점유율이 의미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다”며 “앞으로 더 많은 승객들이 에어프레미아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가격 경쟁력을 계속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항공이나 유나이티드항공의 가격과 비교하면서 승객들에게 더 합리적인 운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정하고 있다”며 “항공사 통합 이후에도 승객들이 가격이나 서비스 면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계속 듣겠다”고 강조했다.
유 지점장이 꿈꾸는 에어프레미아의 모습은 분명하다. 단순히 한국을 오가는 항공편을 제공하는 회사가 아니라, 북가주 한인들이 믿고 찾는 항공사, 지역사회 행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기업,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다.
그는 “한인 커뮤니티 행사에서 에어프레미아를 한 번 더 보고, 지역사회 속에서 에어프레미아의 이름을 한 번 더 접했을 때 ‘에어프레미아를 타도 되겠구나’라고 자연스럽게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계속 현장을 찾아가고, 커뮤니티와 가까워지려 한다”며 “북가주에서 가장 신뢰받는 항공사가 되는 것이 제 목표”라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이제 막 북가주 하늘길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하지만 그 방향은 분명하다. 더 넓은 좌석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승객의 부담을 줄이고,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걸으며 지역사회 속 항공사로 성장하는 것.
유선명 지점장은 마지막으로 “에어프레미아는 항공사가 아니라 북가주와 한국을 잇는 연결고리로서,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구성원이 되고 싶다”며 “한인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항공사가 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유 지점장은 “시니어 프로모션, 유학생 프로모션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며 “한인 단체나 커뮤니티에서 한국 방문이 필요하다면 가능한 방법을 찾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단체 모국 방문, 학생들의 한국 방문, 커뮤니티 행사와 연계한 단체 이동 등 다양한 수요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담하고 협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항공업계 재편 속에서 에어프레미아의 역할은 더 커질 전망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이후 소비자 선택지가 줄어들거나 운임이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에어프레미아는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그 공백을 채우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유 지점장은 “현재도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승객 가운데 에어프레미아의 점유율이 의미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다”며 “앞으로 더 많은 승객들이 에어프레미아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가격 경쟁력을 계속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항공이나 유나이티드항공의 가격과 비교하면서 승객들에게 더 합리적인 운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정하고 있다”며 “항공사 통합 이후에도 승객들이 가격이나 서비스 면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계속 듣겠다”고 강조했다.
유 지점장이 꿈꾸는 에어프레미아의 모습은 분명하다. 단순히 한국을 오가는 항공편을 제공하는 회사가 아니라, 북가주 한인들이 믿고 찾는 항공사, 지역사회 행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기업,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다.
그는 “한인 커뮤니티 행사에서 에어프레미아를 한 번 더 보고, 지역사회 속에서 에어프레미아의 이름을 한 번 더 접했을 때 ‘에어프레미아를 타도 되겠구나’라고 자연스럽게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계속 현장을 찾아가고, 커뮤니티와 가까워지려 한다”며 “북가주에서 가장 신뢰받는 항공사가 되는 것이 제 목표”라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이제 막 북가주 하늘길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하지만 그 방향은 분명하다. 더 넓은 좌석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승객의 부담을 줄이고,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걸으며 지역사회 속 항공사로 성장하는 것.
유선명 지점장은 마지막으로 “에어프레미아는 항공사가 아니라 북가주와 한국을 잇는 연결고리로서,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구성원이 되고 싶다”며 “한인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항공사가 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