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주의회·주정부 인사 초청
반도체·인공지능·친환경 산업 등 협력 강화 공감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이 캘리포니아 주의회와 주정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국과 캘리포니아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6월 2일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스탠퍼드 맨션에서 ‘한-캘리포니아 우정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캘리포니아 주의회와 주정부 인사, 지역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한미동맹과 한-캘리포니아 관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과 캘리포니아가 반도체, 인공지능, 친환경 에너지, 바이오,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첨단산업과 미래 전략 분야에서 양측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임정택 총영사는 이날 행사에서 캘리포니아가 혁신과 첨단산업의 중심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한국과 캘리포니아 간 협력이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캘리포니아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의 역할과 리더십도 높이 평가했다.
임 총영사는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가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공급망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지방정부 차원의 협력과 교류가 앞으로 한미관계 발전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앞으로도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주의회,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한-캘리포니아 관계 발전과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6월 2일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스탠퍼드 맨션에서 ‘한-캘리포니아 우정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캘리포니아 주의회와 주정부 인사, 지역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한미동맹과 한-캘리포니아 관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과 캘리포니아가 반도체, 인공지능, 친환경 에너지, 바이오,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첨단산업과 미래 전략 분야에서 양측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임정택 총영사는 이날 행사에서 캘리포니아가 혁신과 첨단산업의 중심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한국과 캘리포니아 간 협력이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캘리포니아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의 역할과 리더십도 높이 평가했다.
임 총영사는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가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공급망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지방정부 차원의 협력과 교류가 앞으로 한미관계 발전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앞으로도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주의회,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한-캘리포니아 관계 발전과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