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산호세 볼더 릿지 골프장서
미래 세대 돕는 ‘장학사업’ 취지 눈길
에어프레미아, 취항 2주년 맞아 동참
기업·한인사회 함께하는 뜻깊은 대회
북가주한인부동산·융자인협회(회장 김신호)가 미래 세대를 위한 장학기금 마련에 나선다. 협회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월 27일 산호세 프라이빗 코스인 볼더 릿지 골프클럽에서 ‘에어프레미아 컵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친선 골프 행사를 넘어, 북가주 한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회는 수년간 10만 달러가 넘는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올해도 학생 10명에게 각각 1천 달러씩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 장학 프로그램은 금전적 지원에만 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장학생들은 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나 커뮤니티 서비스에 최소 8시간 이상 참여하며 봉사하게 되고, 재정 이해력과 주택 소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이수하게 된다. 협회는 이를 통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금융 감각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대회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에어프레미아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기 때문이다. 에어프레미아는 2024년 샌프란시스코 노선 취항 이후 북가주 한인사회의 새로운 항공 선택지로 자리 잡아 왔으며, 이번에는 취항 2주년을 기념해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에 이름을 걸고 후원에 나섰다.
최근 한인 커뮤니티를 향한 한국 기업 차원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한국 국적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가 지역사회 장학사업에 적극 참여한 것은 더욱 뜻깊게 받아들여진다.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실제로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사업에 힘을 보탠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친선 골프 행사를 넘어, 북가주 한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회는 수년간 10만 달러가 넘는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올해도 학생 10명에게 각각 1천 달러씩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 장학 프로그램은 금전적 지원에만 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장학생들은 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나 커뮤니티 서비스에 최소 8시간 이상 참여하며 봉사하게 되고, 재정 이해력과 주택 소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이수하게 된다. 협회는 이를 통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금융 감각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대회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에어프레미아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기 때문이다. 에어프레미아는 2024년 샌프란시스코 노선 취항 이후 북가주 한인사회의 새로운 항공 선택지로 자리 잡아 왔으며, 이번에는 취항 2주년을 기념해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에 이름을 걸고 후원에 나섰다.
최근 한인 커뮤니티를 향한 한국 기업 차원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한국 국적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가 지역사회 장학사업에 적극 참여한 것은 더욱 뜻깊게 받아들여진다.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실제로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사업에 힘을 보탠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유선명 에어프레미아 샌프란시스코 지점장은 “취항 2주년을 맞아 북가주한인부동산·융자인협회 의 장학금 지급 취지에 깊이 공감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동안 에어프레미아를 이용해 준 한인사회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기업 이미지를 더욱 높여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신호 북가주한인부동산·융자인협회 회장도 “이번 대회는 좋은 뜻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장학사업의 취지가 큰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와 후원으로 학생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는 4월 27일 오전 11시 30분 샷건 방식으로 시작되며, 장소는 산호세의 볼더 릿지 골프클럽이다. 참가비는 200달러로 그린피와 카트, 점심, 저녁이 포함된다. 시상은 캘러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품과 시상 내역도 풍성하다. 챔피언 1명에게는 에어프레미아가 제공하는 한국 왕복 항공권이 수여되며, 남녀 메달리스트에게는 정관장 산타클라라 지점이 제공하는 700달러 상당의 천녹톤이 각각 주어진다. 1등부터 3등까지도 정관장 제품이 부상으로 제공되며, 홀인원에는 1만 달러 상금이 걸려 있다. 이 밖에도 근접상, 장타상, 한국 왕복 항공권을 포함한 다양한 라플 경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특별 후원도 이어진다. 정관장 산타클라라 지점(대표 김남전)은 약 1천600달러 상당의 상품을 후원하고, 북가주 진로 소주 공식 대리점인 우보 디스트리뷰션(대표 김창용)은 대회 당일 필요한 소주와 맥주,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다수의 시그니처 홀 스폰서와 홀 스폰서, 야드사인 후원도 더해지며 지역 사회의 힘을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는 골프를 통해 친목을 나누며 장학기금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 기업과 단체, 한인사회가 함께 미래 세대를 응원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북가주한인부동산·융자인협회와 에어프레미아가 함께 만드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고, 지역사회에는 나눔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골프대회 후원 및 참가 문의는 김창룡 이사(408-510-2375), 재키 김 이사(415-279-9729) 또는 이메일(karl4nca@gmail.com)을 통해서 하면 된다.
김신호 북가주한인부동산·융자인협회 회장도 “이번 대회는 좋은 뜻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장학사업의 취지가 큰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와 후원으로 학생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는 4월 27일 오전 11시 30분 샷건 방식으로 시작되며, 장소는 산호세의 볼더 릿지 골프클럽이다. 참가비는 200달러로 그린피와 카트, 점심, 저녁이 포함된다. 시상은 캘러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품과 시상 내역도 풍성하다. 챔피언 1명에게는 에어프레미아가 제공하는 한국 왕복 항공권이 수여되며, 남녀 메달리스트에게는 정관장 산타클라라 지점이 제공하는 700달러 상당의 천녹톤이 각각 주어진다. 1등부터 3등까지도 정관장 제품이 부상으로 제공되며, 홀인원에는 1만 달러 상금이 걸려 있다. 이 밖에도 근접상, 장타상, 한국 왕복 항공권을 포함한 다양한 라플 경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특별 후원도 이어진다. 정관장 산타클라라 지점(대표 김남전)은 약 1천600달러 상당의 상품을 후원하고, 북가주 진로 소주 공식 대리점인 우보 디스트리뷰션(대표 김창용)은 대회 당일 필요한 소주와 맥주,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다수의 시그니처 홀 스폰서와 홀 스폰서, 야드사인 후원도 더해지며 지역 사회의 힘을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는 골프를 통해 친목을 나누며 장학기금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 기업과 단체, 한인사회가 함께 미래 세대를 응원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북가주한인부동산·융자인협회와 에어프레미아가 함께 만드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고, 지역사회에는 나눔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골프대회 후원 및 참가 문의는 김창룡 이사(408-510-2375), 재키 김 이사(415-279-9729) 또는 이메일(karl4nca@gmail.com)을 통해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