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연수·역사문화 축제·주니어 리더스 창설 등 학생·교사 중심 지원 강화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가 제23대 곽은아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협의회는 9월 6일 오후 4시, 뉴라이프 한국학교에서 출범식을 열고 ‘담대하라, 빛나라, 한국인답게’라는 구호 아래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
곽은아 회장은 취임사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교사들을 위한 수준 높은 연수와 사은 행사, 한국 문화와 역사를 연결하는 확장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며 “학생과 교사가 중심이 되는 즐겁고 유익한 지원을 실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하반기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9월 교사 연수를 시작으로 10월 독립운동 관련 UCC 대회, 11월 역사문화 축제와 교사 역사연수, 교사 사은의 밤 등 굵직한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 12월에는 김장 행사를 통해 공동체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또한 KSNC 주니어 리더스를 창설해 보조교사들에게 오케스트라 연주, SNS 홍보, 기자단 활동 등 다양한 봉사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되는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0일까지 단원을 모집하며, 선발된 학생들은 10월 한국의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와 협업해 한류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협의회는 학생과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후원 사이트(https://www.mightycause.com/story/ksnc)도 개설했다. 후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교사들에게는 헌신을 격려하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곽은아 회장과 함께 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김미혜(한울한국학교 교장), 박희경(콘트라코스타 한국학교 교장), 총무 변혜원(뉴라이프 한국학교 교무), 회계 정경아(세화한국학교 교장), 교육 간사 손민호(뉴라이프 한국학교 교감), 웹 간사 김재은(우리한국학교 전 교장), 행정 간사 류영조(새크라멘토 SKPC 한국학교 교장), 한상원(산타클라라 한국학교 교장).
곽은아 회장은 “열정적인 활동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북가주협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곽은아 회장은 취임사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교사들을 위한 수준 높은 연수와 사은 행사, 한국 문화와 역사를 연결하는 확장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며 “학생과 교사가 중심이 되는 즐겁고 유익한 지원을 실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하반기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9월 교사 연수를 시작으로 10월 독립운동 관련 UCC 대회, 11월 역사문화 축제와 교사 역사연수, 교사 사은의 밤 등 굵직한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 12월에는 김장 행사를 통해 공동체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또한 KSNC 주니어 리더스를 창설해 보조교사들에게 오케스트라 연주, SNS 홍보, 기자단 활동 등 다양한 봉사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되는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0일까지 단원을 모집하며, 선발된 학생들은 10월 한국의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와 협업해 한류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협의회는 학생과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후원 사이트(https://www.mightycause.com/story/ksnc)도 개설했다. 후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교사들에게는 헌신을 격려하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곽은아 회장과 함께 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김미혜(한울한국학교 교장), 박희경(콘트라코스타 한국학교 교장), 총무 변혜원(뉴라이프 한국학교 교무), 회계 정경아(세화한국학교 교장), 교육 간사 손민호(뉴라이프 한국학교 교감), 웹 간사 김재은(우리한국학교 전 교장), 행정 간사 류영조(새크라멘토 SKPC 한국학교 교장), 한상원(산타클라라 한국학교 교장).
곽은아 회장은 “열정적인 활동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북가주협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