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모펫필드 골프코스서 열려
항공권·TV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
실리콘밸리 한인회가 주최한 ‘실리콘밸리 한인회 친선 골프대회’가 지난 8월 25일 모펫필드 골프코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역 한인들이 골프를 통해 교류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을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 이스트베이 한인회, 몬트레이 한인회, 새크라멘토 한인회 등 북가주 지역 한인 단체와 기업, 언론사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이날 대회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리콘밸리 한인회가 주최했으며 김남전 정관장 대표가 대회장, 이정주 실리콘밸리 한인회 부회장이 준비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준비했다.
경기 결과 전체 메달리스트에는 스콧 김이 이름을 올렸다. 남자부 챔피언은 루크 임, 여자부 챔피언은 주니 윤이 차지했다. 남자부에서는 빌 이가 1위, 화 김이 2위, 최창익 씨가 3위를 기록했다. 여자부에서는 민순기 씨가 1위, 양유자 씨가 2위, 팽경숙 씨가 3위에 각각 올랐다.
대회에서는 경기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시상과 경품 행사도 마련됐다. 홀인원 상금으로 3만 달러가 걸렸으며 에어프레미아 한국 왕복 항공권 3장과 골프 드라이버, 정관장과 쿠쿠 산호세 총판에서 후원한 상품, TV, 식당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됐다.
실리콘밸리 한인회는 이번 친선 골프대회를 통해 지역 한인사회 구성원과 단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다양한 후원단체와 업체들의 참여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네트워크를 넓히는 행사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한인들이 골프를 통해 교류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을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 이스트베이 한인회, 몬트레이 한인회, 새크라멘토 한인회 등 북가주 지역 한인 단체와 기업, 언론사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이날 대회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리콘밸리 한인회가 주최했으며 김남전 정관장 대표가 대회장, 이정주 실리콘밸리 한인회 부회장이 준비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준비했다.
경기 결과 전체 메달리스트에는 스콧 김이 이름을 올렸다. 남자부 챔피언은 루크 임, 여자부 챔피언은 주니 윤이 차지했다. 남자부에서는 빌 이가 1위, 화 김이 2위, 최창익 씨가 3위를 기록했다. 여자부에서는 민순기 씨가 1위, 양유자 씨가 2위, 팽경숙 씨가 3위에 각각 올랐다.
대회에서는 경기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시상과 경품 행사도 마련됐다. 홀인원 상금으로 3만 달러가 걸렸으며 에어프레미아 한국 왕복 항공권 3장과 골프 드라이버, 정관장과 쿠쿠 산호세 총판에서 후원한 상품, TV, 식당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됐다.
실리콘밸리 한인회는 이번 친선 골프대회를 통해 지역 한인사회 구성원과 단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다양한 후원단체와 업체들의 참여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네트워크를 넓히는 행사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