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LSVP 등 주요 투자자와 스타트업 관계자 60여 명 참석
AI·반도체·로보틱스·헬스케어 기업 4곳 기술력 소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과 한국벤처투자가 한국 스타트업과 실리콘밸리 투자자를 연결하기 위한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총영사관은 지난 1일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벤처캠퍼스에서 ‘한국-실리콘밸리 인베스터 커넥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a16z와 LSVP를 비롯해 알토스 벤처스, 스톰 벤처스 등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관계자와 한국 투자기관 및 스타트업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벤처투자 시장 동향과 투자 전략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을 시작으로 한국 모태펀드와 벤처투자 생태계 소개, 한국 스타트업 발표, 투자자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패널토론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자들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투자 가능성을 평가하고, 한국과 실리콘밸리의 벤처투자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스타트업 발표에는 인공지능 기업 업스테이지,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딥엑스, 로봇 기업 홀리데이 로보틱스, 의료기기 기업 아이큐 서지컬 등 4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핵심 기술과 해외시장 진출 현황, 향후 투자유치 계획 등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의 후속 행사로 마련됐다. 당시 국민연금공단과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6곳은 투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임정택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는 “한국의 기술력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실리콘밸리의 투자 역량 및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자리”라며 “양측의 교류가 실질적인 투자와 사업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지난 1일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벤처캠퍼스에서 ‘한국-실리콘밸리 인베스터 커넥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a16z와 LSVP를 비롯해 알토스 벤처스, 스톰 벤처스 등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관계자와 한국 투자기관 및 스타트업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벤처투자 시장 동향과 투자 전략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을 시작으로 한국 모태펀드와 벤처투자 생태계 소개, 한국 스타트업 발표, 투자자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패널토론에서는 실리콘밸리 투자자들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투자 가능성을 평가하고, 한국과 실리콘밸리의 벤처투자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스타트업 발표에는 인공지능 기업 업스테이지,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딥엑스, 로봇 기업 홀리데이 로보틱스, 의료기기 기업 아이큐 서지컬 등 4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핵심 기술과 해외시장 진출 현황, 향후 투자유치 계획 등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의 후속 행사로 마련됐다. 당시 국민연금공단과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6곳은 투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임정택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는 “한국의 기술력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실리콘밸리의 투자 역량 및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자리”라며 “양측의 교류가 실질적인 투자와 사업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